안녕하세요 저는 27살이고 남자친구는 29살 직장인이라 주말에만 데이트하는 4년차 커플입니다. 좀 더러운 얘기일수도 있는데 저희커플은 남친만 저한테 방귀를 튼 상태이고 저는 아직 남친앞에서 방귀를 못 트고? 있어서가끔 주말내내 데이트를 할때면 남자친구가 저한테 넌 왜 방귀를 안뀌냐고 물어본적이 있었습니다. 그럴때면 전 '남친앞이라 참는거야~' 라구 답했구 남친은 ' 언제까지 참을건데 ㅎㅎ 편하게 해' 라구 했구요 그러던 지난 주말 코로나때문에 집데이트를 하는중에 배에 너무 가스가 차서 제가 방귀를 꼈더니ㅜㅜ 남자친구가̆̈ 바로 창문열면서 오바하듯이? 후하 거리더라구요... 그러면서 방귀뀌는건 좋은데 ㅜㅜ좀 정떨어진다고 하네요.그 일로 빈정상해서 전 지금까지 시큰둥하게 있구요. 이런걸로 헤어진다는 것도 웃기지만 전 헤어질거긴한데 여태까지 함께보낸 4년이 무의미해지는것 같아 기분이 울적하네요. 울적한 기분 풀어보려고 여기에 하소연 해봅니다
남자친구가 저보고 정떨어진데요..
저는 27살이고 남자친구는 29살 직장인이라 주말에만 데이트하는 4년차 커플입니다.
좀 더러운 얘기일수도 있는데 저희커플은 남친만 저한테 방귀를 튼 상태이고 저는 아직 남친앞에서 방귀를 못 트고? 있어서가끔 주말내내 데이트를 할때면
남자친구가 저한테 넌 왜 방귀를 안뀌냐고 물어본적이 있었습니다.
그럴때면 전 '남친앞이라 참는거야~' 라구 답했구 남친은 ' 언제까지 참을건데 ㅎㅎ 편하게 해' 라구 했구요
그러던 지난 주말 코로나때문에 집데이트를 하는중에 배에 너무 가스가 차서 제가 방귀를 꼈더니ㅜㅜ
남자친구가̆̈ 바로 창문열면서 오바하듯이? 후하 거리더라구요...
그러면서 방귀뀌는건 좋은데 ㅜㅜ좀 정떨어진다고 하네요.그 일로 빈정상해서 전 지금까지 시큰둥하게 있구요.
이런걸로 헤어진다는 것도 웃기지만 전 헤어질거긴한데
여태까지 함께보낸 4년이 무의미해지는것 같아
기분이 울적하네요.
울적한 기분 풀어보려고 여기에 하소연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