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프사 보니까 갑자기 확 식는다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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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지 누구는 잘지내는거보면 더 아프다고하는데
나는 왜 더 화가 나지 그냥 너가 죽을만큼 힘들었으면 좋겠는데 짜증나네
니 잘난 멋에 사는 것도, 회피형 성격인 것도 다 내가 참았는데 얼굴 좋아보이니까 부아가 치민다
이별통보받고 힘들었던 시간이 아까워
꼭 너같은 사람 만나

+) 나 롤러코스터 타는 것 같아.. 조언이나 쓴 소리좀 해줘
다시 만날 마음은 없는데 계속 증오했다가 추억 떠올랐다가 무한 반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