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여가수 중 안티 제일 많았던 그녀..

클럽보이200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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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여가수 중 안티 제일 많았던 그녀..   92년 데뷔해 긴 생머리에 청순가련한 외모로 남성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끈 여가수로 악성루머와 인형같은 아이돌로만 매니지되는 연예계 생활에 염증을 느끼고 94년 3집 앨범 발매 직전 돌연 잠적하여 캐나다로 유학.   90년 데뷔한 강수지를 따라했다고 비판을 많이 받았으나, 강수지, 하수빈 모두 일본 여가수 쿠도 시즈카를 벤치마킹했다는 것이 정설. 강수지는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아가씨 이미지로 남여 공히 팬을 많이 보유했는데 반해, 하수빈은 완전히 청순가련에 집중한 미소녀 컨셉으로 여자팬이 거의 없었음.   국내가요사상 최초의 롤리타형 미소녀 컨셉라고 볼 수 있으며, 일부 후대 평론가는 90년대 중반에 등장한 시부야계 롤리타팝의 원조라고 부를만하다고 평함. (사실 그전부터 하수빈 1집은 작곡가 예민의 섬세한 감성에 힘입어 높은 완성도를 갖춘 앨범으로 평가받고 있었음)   요정같은 외모뿐 아니라 새침한 또는 반대로 귀여운 표정 및 동작으로 인해 많은 여성들에게 질시의 대상이 됨. 하도 여자들이 싫어해서, 강수지 안티였던 여자들까지 강수지팬으로 돌아서게 만들었다는 우스개 소리가 돌기도 함.   역대 가수 중에 조용필 이후 가장 많은 악성 루머로 시달렸으며, 여가수 중에 가장 많은 안티팬(특히 여자)을 가졌던 것으로 추정됨. 특히 활동 기간 대비로 따지면 압도적으로 많은 루머와 안티팬을 보유.   가장 대표적인 루머는 여장남자라는 루머. 그외 가발설, 거식증설, 성형중독설, 불치병에 의한 시한부인생설, 서태지와 열애설, 김원준과 열애설 등. 심지어 은퇴 후에도 사망설, 실명설, 군입대설 등의 루머가 유포됨.   당시 지나치게 과장된 소녀/공주 컨셉이라고 말이 많았으나, 생방송 중 감정을 못이기고 주저앉아 울기도 한 에피소드 등에 비춰볼 때 컨셉과 실제 성격이 일치한다는 의견도 만만치 않음.   활동 시절, 노래도 못하는 비쥬얼형 가수로 많은 비판을 받았으나, 실제로는 드라마, 영화, cf 제의가 다수 있었음에도 드라마 수회차 출연 이외에는 일체의 활동을 자제한, 음악에만 전력한 스타일로, 국내대중음악사에서 몇 안 되는 여성 싱어송라이터.   현재는 캐나다에서 음반프로듀서로 활동 중. 대표곡은 노노노노노, 더 이상 내게 아픔을 남기지마, i'm falling in love, 사랑의 향기  

역대 여가수 중 안티 제일 많았던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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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여가수 중 안티 제일 많았던 그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