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어머니가 회사에서 당당하게 불륜을 하는 남녀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카테고리에 맞지않는곳에 올려 죄송합니다. 여기가 많이 본다고 들어서요...
저희 어머니는 평택 쌍용인근 회사에 2014년부터 입사하여 성실하게 근무중이며, 그 회사는 조그마한 중소기업으로 40~50대의 아줌마, 아저씨들이 근무하는 회사입니다.
작년 5월 한 여자가 입사하면서부터 회사 분위기는 달라졌고, 정확히는 과장과 불륜을 시작하면서부터 회사 분위기는 심각하게 바뀌었다고 들었습니다.
여자가 현장관리직인 과장인냥 갑질을 시작했고, 과장을 등에업고 신난 여자는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을 과장에게 일러바쳐 짜르거나 과장이 괴롭혀 자진퇴사하게끔 만들었습니다.
그렇게해서 권고사직 1명, 자진퇴사 6명으로 총 7명이 피해를 봤고 그중 권고사직을 당한 1명의 이모는 불륜을 하는 모습을 봤다는 이유로 괴롭힘을 당하다 짤렸습니다.
과장과 여자는 회식 후 남아있다가 집으로 같이 걸어갔고 그걸 우연히 본 직원이 인사하려고 다가가는데 과장과 여자가 키스를 하였고 그걸 본 직원은 놀랐지만 호기심에 계속 따라갔다고 했습니다.
집으로 걸어가는 20-30분 내내 키스, 포옹등 수많은 스킨십이 오갔고 그걸 친한 권고사직 당한 이모에게 말했습니다.
다음날 그 이모는 마음에 들지않는 그 여자에게 스킨십 하는걸 봤다고 무슨 사이냐고 물었는데, 그 여자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사람 모함하지 말라고 하며 그길로 과장에게 달려가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사람들을 괴롭히기 시작한 시점은 이후부터 입니다.
이모와 친한 직원들은 그 이야기를 알거라는 판단으로 권고사직당한 이모와 친한 직원들을 괴롭히기 시작했고 계속 괴롭힘을 당하며 견디다 못해 퇴사를 했다고 들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알거라는 판단은 뭐야?" 라고 어머니께 물었는데, 그 여자가 "거봐 날 가지고 이상한 소리하니까 다 짤리잖아. 과장은 내남자야. 나 괴롭히면 다 짤려~"
라고 당당하게 현장에서 말한다고 합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너도 짤리고싶어? 라는 둥 사람들에게 협박을 한다고 하네요.
저희 어머니도 권고사직 당한 이모와 친하며 마지막으로 남은 저희 어머니와 A라는 직원을 과장과 그 여자가 괴롭히고 있다고 합니다.
과장에게 불량이 나왔다며 제품을 가져다 줬는데 제품을 발로 뻥뻥 찬다던가 저사람들 괴롭히는 방법은 잔업,특근을 시키지 않으면 된다 라는 이야기를 그여자에게 들은 과장이 저희 어머니와 A직원 포함하여 잔업,특근을 시키지 않는 등
그 여자가 "나 조금만 있으면 퇴직금 달이니까 과장님이 날 이뻐해서 나만 잔업하래! 특근하래!" 하며 (회사는 1년마다 퇴직금이 정산된다고 합니다. 코로나땜에 일이 없어 퇴직금을 많이 못받는 상황이였나봅니다.) A라는 직원에게 "나 좀있으면 돈방석에 앉겠다" 하고 약올리며 "너 두고봐, 너 이제 찍혔어. 너도 곧 짤릴거야."라며 A직원을 협박한다고 합니다.
물론 저희 어머니에게도 마찬가지로 협박, 괴롭힌다고 합니다. 어머니는 정년 퇴임까지 회사에 다녀야하는데 어떡해야하나 하며 저에게 이야기 하였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 그분들 유부남 유부녀가 확실하냐 하였고 둘다 유부남 유부녀며 아이들까지 있다고 합니다.
정말 불륜 맞아? 확실하게 본거야? 물으니 아침마다 그여자는 먹을걸 잔뜩 가지고 현장 사무실에 있는 과장에게 갔으며 그 여자의 엉덩이나 허벅지 사이를 만지며 다정하게 이야기를 하는걸 많은 직원들이 보았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저 여자한테 찍히면 회사에서 짤리는 거구나 하며 최대한 밉보이지 않기위해 윗사람인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있으며, 권고사직 당한 이모께서 부장님에게 이야기했지만 개인의 사생활로 뭐라 못한다며 방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말해야지 정직원이 들고 일어나야 하는거 아니냐고 했지만 어머니는 다들 짤릴까봐 무서워 아무말도 못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어머니 회사의 다니는 직원들은 나이가 많습니다. 여기서 짤리거나 퇴사하게되면 다른 회사에 취직을 못하니 드러워도 참고 다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하더라구요.
어머니는 하루하루 시달려 그런지 날이 갈수록 피폐해지고 있습니다. 요즘은 잠도 잘 못자고 술 한잔도 못하시는분이 매일 밤 맥주를 드시더라구요. 정말 걱정됩니다. 어떻게 해야하나 방도를 못찾겠습니다.
혹시라도 불륜남녀인 과장과 그여자가 저희 어머니를 괴롭히지 못하도록 만드는 방법이 있을까요? 어머니는 사장에게 몰래 이야기 했지만 사장은 내가 직접본게 아니니
일단 지켜보겠다 한달이건 두달이건 기다려라 라고 했다고 하네요.1
계속해서 괴롭힘을 당하며 힘들어하는 어머니에게 일단 사장님이 기다리라고 했으니 기다리라고도 할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마음같아서는 관두라고 하고싶지만 가정형편이 여의치않아 그것조차 힘드네요. 저도 최대한 열심히 일을 하며 손벌리지 않고 있지만 어머니가 걱정입니다...
혹시 방법을 아시는분은 댓글로 좀 부탁드립니다...
어머니가 당한걸 여기에 다 적기에는 내용이 많아 다 못적는점 양해 바랍니다. 이 글을 읽는사람들이 적어달라고 하시면 상세하게 모든걸 적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어머니가 회사 불륜남녀에게 괴롭힘 당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어머니가 회사에서 당당하게 불륜을 하는 남녀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카테고리에 맞지않는곳에 올려 죄송합니다. 여기가 많이 본다고 들어서요...
저희 어머니는 평택 쌍용인근 회사에 2014년부터 입사하여 성실하게 근무중이며,
그 회사는 조그마한 중소기업으로 40~50대의 아줌마, 아저씨들이 근무하는 회사입니다.
작년 5월 한 여자가 입사하면서부터 회사 분위기는 달라졌고,
정확히는 과장과 불륜을 시작하면서부터 회사 분위기는 심각하게 바뀌었다고 들었습니다.
여자가 현장관리직인 과장인냥 갑질을 시작했고,
과장을 등에업고 신난 여자는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을
과장에게 일러바쳐 짜르거나 과장이 괴롭혀 자진퇴사하게끔 만들었습니다.
그렇게해서 권고사직 1명, 자진퇴사 6명으로 총 7명이 피해를 봤고
그중 권고사직을 당한 1명의 이모는 불륜을 하는 모습을 봤다는 이유로 괴롭힘을 당하다 짤렸습니다.
과장과 여자는 회식 후 남아있다가 집으로 같이 걸어갔고
그걸 우연히 본 직원이 인사하려고 다가가는데
과장과 여자가 키스를 하였고 그걸 본 직원은 놀랐지만 호기심에 계속 따라갔다고 했습니다.
집으로 걸어가는 20-30분 내내
키스, 포옹등 수많은 스킨십이 오갔고 그걸 친한 권고사직 당한 이모에게 말했습니다.
다음날 그 이모는 마음에 들지않는 그 여자에게 스킨십 하는걸 봤다고 무슨 사이냐고 물었는데,
그 여자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사람 모함하지 말라고 하며 그길로 과장에게 달려가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사람들을 괴롭히기 시작한 시점은 이후부터 입니다.
이모와 친한 직원들은 그 이야기를 알거라는 판단으로
권고사직당한 이모와 친한 직원들을 괴롭히기 시작했고
계속 괴롭힘을 당하며 견디다 못해 퇴사를 했다고 들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알거라는 판단은 뭐야?" 라고 어머니께 물었는데,
그 여자가 "거봐 날 가지고 이상한 소리하니까 다 짤리잖아. 과장은 내남자야. 나 괴롭히면 다 짤려~"
라고 당당하게 현장에서 말한다고 합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너도 짤리고싶어? 라는 둥 사람들에게 협박을 한다고 하네요.
저희 어머니도 권고사직 당한 이모와 친하며
마지막으로 남은 저희 어머니와 A라는 직원을 과장과 그 여자가 괴롭히고 있다고 합니다.
과장에게 불량이 나왔다며 제품을 가져다 줬는데 제품을 발로 뻥뻥 찬다던가
저사람들 괴롭히는 방법은 잔업,특근을 시키지 않으면 된다 라는 이야기를 그여자에게 들은 과장이
저희 어머니와 A직원 포함하여 잔업,특근을 시키지 않는 등
그 여자가 "나 조금만 있으면 퇴직금 달이니까 과장님이 날 이뻐해서 나만 잔업하래! 특근하래!" 하며
(회사는 1년마다 퇴직금이 정산된다고 합니다. 코로나땜에 일이 없어 퇴직금을 많이 못받는 상황이였나봅니다.)
A라는 직원에게 "나 좀있으면 돈방석에 앉겠다" 하고 약올리며
"너 두고봐, 너 이제 찍혔어. 너도 곧 짤릴거야."라며 A직원을 협박한다고 합니다.
물론 저희 어머니에게도 마찬가지로 협박, 괴롭힌다고 합니다.
어머니는 정년 퇴임까지 회사에 다녀야하는데 어떡해야하나 하며 저에게 이야기 하였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 그분들 유부남 유부녀가 확실하냐 하였고
둘다 유부남 유부녀며 아이들까지 있다고 합니다.
정말 불륜 맞아? 확실하게 본거야? 물으니
아침마다 그여자는 먹을걸 잔뜩 가지고 현장 사무실에 있는 과장에게 갔으며
그 여자의 엉덩이나 허벅지 사이를 만지며 다정하게 이야기를 하는걸 많은 직원들이 보았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저 여자한테 찍히면 회사에서 짤리는 거구나 하며
최대한 밉보이지 않기위해 윗사람인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있으며,
권고사직 당한 이모께서 부장님에게 이야기했지만 개인의 사생활로 뭐라 못한다며 방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말해야지 정직원이 들고 일어나야 하는거 아니냐고 했지만
어머니는 다들 짤릴까봐 무서워 아무말도 못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어머니 회사의 다니는 직원들은 나이가 많습니다.
여기서 짤리거나 퇴사하게되면 다른 회사에 취직을 못하니 드러워도 참고 다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하더라구요.
어머니는 하루하루 시달려 그런지 날이 갈수록 피폐해지고 있습니다.
요즘은 잠도 잘 못자고 술 한잔도 못하시는분이 매일 밤 맥주를 드시더라구요.
정말 걱정됩니다. 어떻게 해야하나 방도를 못찾겠습니다.
혹시라도 불륜남녀인 과장과 그여자가 저희 어머니를 괴롭히지 못하도록 만드는 방법이 있을까요?
어머니는 사장에게 몰래 이야기 했지만 사장은 내가 직접본게 아니니
일단 지켜보겠다 한달이건 두달이건 기다려라 라고 했다고 하네요.1
계속해서 괴롭힘을 당하며 힘들어하는 어머니에게
일단 사장님이 기다리라고 했으니 기다리라고도 할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마음같아서는 관두라고 하고싶지만 가정형편이 여의치않아 그것조차 힘드네요.
저도 최대한 열심히 일을 하며 손벌리지 않고 있지만 어머니가 걱정입니다...
혹시 방법을 아시는분은 댓글로 좀 부탁드립니다...
어머니가 당한걸 여기에 다 적기에는 내용이 많아 다 못적는점 양해 바랍니다.
이 글을 읽는사람들이 적어달라고 하시면 상세하게 모든걸 적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