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형편 때문에 빙빙 돌다가 결국 알바하면서 공부 중인데 현타 자주 온다 ...... 남친 없어서 외로운 거 말고 진짜 사람으로서 많이 외롭고 지금 친구들이 걸러지면서 자존감도 상처 받고 더 대학에 목 매달게 되는 것 같아 ㅠㅠ 후회할 것 같아서 재수하는데 대학이 내가 생각했던 만큼의 가치가 아니면 참 공허할 것 같고 .. 자신감 넘쳤던 게 점점 불안감으로 변해가는 것 같기도 하고 .. 그렇다 ^-^ 그냥 클릭한 사람들 있으면 뭐 요즘 웃겼던 거나 재밌었던 일이나 뭐 .. 댓글 달아줘 슬프거든 고민이든 함께하자 :D
재수생 있나
가정형편 때문에 빙빙 돌다가 결국 알바하면서 공부 중인데 현타 자주 온다 ...... 남친 없어서 외로운 거 말고 진짜 사람으로서 많이 외롭고 지금 친구들이 걸러지면서 자존감도 상처 받고 더 대학에 목 매달게 되는 것 같아 ㅠㅠ
후회할 것 같아서 재수하는데 대학이 내가 생각했던 만큼의 가치가 아니면 참 공허할 것 같고 ..
자신감 넘쳤던 게 점점 불안감으로 변해가는 것 같기도 하고 .. 그렇다 ^-^
그냥 클릭한 사람들 있으면 뭐 요즘 웃겼던 거나 재밌었던 일이나 뭐 .. 댓글 달아줘 슬프거든 고민이든 함께하자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