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아이 낳고 7년정도 공백기간이 있었죠..디자인 직종으로 다시 오지 않으리라 굳게 다짐했는데..그런데 어쩌다 보니 또 시각디자인 쪽으로 일을하게 됐네요. 퀄리티가 높은 디자인 회사라고 해야 할지,그들만의 스타일이 있다고 해야 할지..는 잘 모르겠지만어쨌든 예전 하던 디자인과는 차원이 달랐어요.새로배운다는 생각으로 일을 시작했는데 정말 만만치 않았어요.근 1년동안 매일 까이고 깨지고를 반복지금도 잦은 실수때문에다른팀원들한테 피해만 주는것 같아 힘들어요. 그래서 그런지 예전보다 내 디자인 퀄리티는 높아졌지만그마저도 회사에서는 마음에 들지 않아 합니다.너무 힘이 드네요. 이 일이 내가 할 일인지 할 수 있는 일인지확신이 들지 않아요. 다른 분들은 어떠셨나요?디자인.. 36인 제가.. 계속 할 수 있을까요?아니면 미래를 위해 다른 일을 찾아야 할까요..
디자인 직종.. 조언 부탁드려요
퀄리티가 높은 디자인 회사라고 해야 할지,그들만의 스타일이 있다고 해야 할지..는 잘 모르겠지만어쨌든 예전 하던 디자인과는 차원이 달랐어요.새로배운다는 생각으로 일을 시작했는데 정말 만만치 않았어요.근 1년동안 매일 까이고 깨지고를 반복지금도 잦은 실수때문에다른팀원들한테 피해만 주는것 같아 힘들어요.
그래서 그런지 예전보다 내 디자인 퀄리티는 높아졌지만그마저도 회사에서는 마음에 들지 않아 합니다.너무 힘이 드네요. 이 일이 내가 할 일인지 할 수 있는 일인지확신이 들지 않아요.
다른 분들은 어떠셨나요?디자인.. 36인 제가.. 계속 할 수 있을까요?아니면 미래를 위해 다른 일을 찾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