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일어났더니 숨도 안쉬어지고 열도 나고 아 저는 코로나구나 싶어 해열제를 먹고 간신히 일어나 부산연산보건소 마치기5분전에 도착하여 코로나 검사를했습니다.
이미 6시가 지나 보건소 의사선생님들과 다 퇴원해야하는 상황이었지만 제상태를보더니 x-ray를 찍었습니다.
그러더니 폐상태가너무 안좋다며 모든의료진이 모든병원에 전화를 돌리는게 보이드라구요.
그러나 격리병동이있는곳이없어 어쩔수없이 집에 갔습니다.
그리고 한시간뒤 저의상태는 갑자기너무안좋아졌고 의식까지잃어가려던즈음 연산보건소라고 한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8시면 보건소사람들이 다퇴근할시간인데 무슨일이지..?
엑스레이에 찍힌 저의폐는 아주 상태가 안좋은상태였으며 두시간동안 부산안에있는 모든병원을 다 알아봤는지 동아대학교병원 격리병동이 한곳이있다며 집앞으로 엠블런스를 가지고 저는 바로 폐치료에 들어갔습니다.
열은 38.5도 숨이 안쉬어지고 호흡이 가파졌습니다.
하지만 바로 치료을 받고 코로나 음성으로 지금은 일반병실에 입원중입니다.
그리고 정신차리고 폰을 보니 경산17세폐렴사망기사를 봤습니다.
저랑같은날 다른운명을했더군요
사망한 경산17살폐렴과같은경험 다른삶
자고일어났더니 숨도 안쉬어지고 열도 나고 아 저는 코로나구나 싶어 해열제를 먹고 간신히 일어나 부산연산보건소 마치기5분전에 도착하여 코로나 검사를했습니다.
이미 6시가 지나 보건소 의사선생님들과 다 퇴원해야하는 상황이었지만 제상태를보더니 x-ray를 찍었습니다.
그러더니 폐상태가너무 안좋다며 모든의료진이 모든병원에 전화를 돌리는게 보이드라구요.
그러나 격리병동이있는곳이없어 어쩔수없이 집에 갔습니다.
그리고 한시간뒤 저의상태는 갑자기너무안좋아졌고 의식까지잃어가려던즈음 연산보건소라고 한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8시면 보건소사람들이 다퇴근할시간인데 무슨일이지..?
엑스레이에 찍힌 저의폐는 아주 상태가 안좋은상태였으며 두시간동안 부산안에있는 모든병원을 다 알아봤는지 동아대학교병원 격리병동이 한곳이있다며 집앞으로 엠블런스를 가지고 저는 바로 폐치료에 들어갔습니다.
열은 38.5도 숨이 안쉬어지고 호흡이 가파졌습니다.
하지만 바로 치료을 받고 코로나 음성으로 지금은 일반병실에 입원중입니다.
그리고 정신차리고 폰을 보니 경산17세폐렴사망기사를 봤습니다.
저랑같은날 다른운명을했더군요
제가 이일을 글로 쓰는이유는 모든치료진들이 저희에게 고개를 돌리고 있지는 않다는것입니다.
저는 부산연산보건소의료진들이 아니였으면 같은 운명을 했을지도모르겠지요.
정말 연산보건소의료진께 너무감사드리고 모든의료진이 경산학생이 갔던 병원과는 다르다는점을 알려드리고싶어 글을쓰게 되었습니다
이글을쓰며 부산연산보건소의료진께 너무감사하단말을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