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가영, 가수 백예린 등의 연예인들도 텔레그램 N번방 사건 피의자 신상 공개를 촉구했다.
문가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텔레그램 N번방 가입자 전원의 신상 공개를 원한다는 국민청원 화면을 캡처해 지지 의사를 표했다.
백예린 역시 N번방 가입자 신상 공개 청원 화면을 캡처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리고 지지 의사를 밝혔다.
하연수는 지난 11일 N번방을 언급하며 "실제로 내가 겪은 일은 아니다. 그렇더라고 이건 강 건너 불구경하듯 묵과할 일은 더더욱 아니다. 그래서 나는 N번방 사건에 대해 적잖이 충격을 머금고 터져 나오는 분노와 공포 그 어딘가를 오락가락하기 일쑤였다. 그러던 와중 문득 오랜만에 글을 쓰고 싶어서 몇 자 기록한다"며 글을 올렸다.
손수현도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번방' 가해자 강력 처벌을 촉구하는 글을 올리며 네티즌들의 박수를 받았다. 손수현은 "이런 비윤리적인 행위의 결말이 징역 몇 년 이딴 식이면 진짜 다 뒤집어엎어버릴 것"이라며 "신상 공개하고 포토라인 세워라"라며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참여자를 모두 잡아내고 사회에 발 디딜 수 없게 만들어야 한다. 진짜 심한 말 나온다"고 힘주어 말했다.
또 손수현은 추가로 글을 게재하며 "4월11일 예정이었던 N번방 성착취 강력처벌 촉구시위가 코로나로 인해 잠정 연기되었다고 한다. 사태가 좀 누그러진 뒤 시위 일정이 다시 확인되면 함께 하자"며 시위 참여를 독려했다.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은 미성년자 등 여러 여성을 상대로 성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해 충격을 준 사건으로, 텔레그램에 비밀방을 개설한 20대 조 모 씨가 경찰에 체포된 이후 N번방에 가입해 범행에 가담하고 공모한 가입자들의 신상도 전원 공개하라는 국민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N번방 사건 연예인들도 용기 있는 발언 청원 동참
'N번방'사건에 대해 여성 연예인들의 용기 있는 발언이 박수를 받고 있다.
배우 문가영, 가수 백예린 등의 연예인들도 텔레그램 N번방 사건 피의자 신상 공개를 촉구했다.
문가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텔레그램 N번방 가입자 전원의 신상 공개를 원한다는 국민청원 화면을 캡처해 지지 의사를 표했다.
백예린 역시 N번방 가입자 신상 공개 청원 화면을 캡처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리고 지지 의사를 밝혔다.
하연수는 지난 11일 N번방을 언급하며 "실제로 내가 겪은 일은 아니다. 그렇더라고 이건 강 건너 불구경하듯 묵과할 일은 더더욱 아니다. 그래서 나는 N번방 사건에 대해 적잖이 충격을 머금고 터져 나오는 분노와 공포 그 어딘가를 오락가락하기 일쑤였다. 그러던 와중 문득 오랜만에 글을 쓰고 싶어서 몇 자 기록한다"며 글을 올렸다.
손수현도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번방' 가해자 강력 처벌을 촉구하는 글을 올리며 네티즌들의 박수를 받았다. 손수현은 "이런 비윤리적인 행위의 결말이 징역 몇 년 이딴 식이면 진짜 다 뒤집어엎어버릴 것"이라며 "신상 공개하고 포토라인 세워라"라며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참여자를 모두 잡아내고 사회에 발 디딜 수 없게 만들어야 한다. 진짜 심한 말 나온다"고 힘주어 말했다.
또 손수현은 추가로 글을 게재하며 "4월11일 예정이었던 N번방 성착취 강력처벌 촉구시위가 코로나로 인해 잠정 연기되었다고 한다. 사태가 좀 누그러진 뒤 시위 일정이 다시 확인되면 함께 하자"며 시위 참여를 독려했다.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은 미성년자 등 여러 여성을 상대로 성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해 충격을 준 사건으로, 텔레그램에 비밀방을 개설한 20대 조 모 씨가 경찰에 체포된 이후 N번방에 가입해 범행에 가담하고 공모한 가입자들의 신상도 전원 공개하라는 국민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