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라 나이지리아 족장청혼

눈치밥200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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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라 나이지리아 족장청혼
세계적인 슈퍼모델 출신 타이라 뱅크스(34)가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부족장으로부터 청혼을 받아 화제다. 영국의 연예웹사이트 피메일퍼스트는 전 슈퍼모델 뱅크스가 미국의 tv쇼 출연 도중 나이지리아의 한 족장으로부터 결혼 프로포즈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모델서 은퇴해 그자신 tv쇼 '아메리카 넥스트 탑모델'을 진행하고 있는 타이라 뱅크스는 최근 cnn 앵커인 래리 킹의 토크쇼에 출연한 자리에서 이 프로그램의 애시청자인 나이지리아 라고스시의 음부투란 족장으로부터 이메일을 받았다. 타이라 뱅크스는 최근 논란이 된 그녀의 살찐 몸매에 대해 얘기할줄 알고 걱정스레 대답을 준비하고 있던 터에, 아프리카 족장이 이메일에 올린 질문은 "타이라는 왜 몸무게에 신경쓰는가? 난 당신과 결혼해서 여왕으로 모시고 싶다"는 내용. 깜짝 놀란 뱅크스는 즉각 "난 내 몸무게에 전혀 걱정하지 않아요"라며 "음부투, 난 내가 어떻게 보일지 잘 알아요. 난 161파운드(73킬로)이지만 요즘 기분은 괜찮아요. 고맙습니다"라고 전했다. 타이라 뱅크스가 족장의 질문에 우회적인 수사로 호응했지만, 현재로서 청혼에 응했는지 안했는지는 확실치 않은 상황. 한편 뱅크스는 지난해 연말 호주 시드니 해변에서 찍힌 살찐 수영복 모습이 현지 타블로이드 신문에 실려 곤욕을 치뤘었다. 
 
 
타이라 나이지리아 족장청혼
이 사진 때문에 타이라가 관리부실이다.. 막 실망했다.. 라는 말들이 상당히 많이나왔는데
1월 29일 자신의 쇼인 타이라쇼에서 이 때와 똑같은 수영복을 입고나와서는 사람은
사진의 각도에따라 사람은 얼마든지 달라보인다고 직접 해명했습니다.

역시나 타블로이드의 망발 ㅡㅡ;
타이라 나이지리아 족장청혼 모델인 현역시절보다야 찌긴했지만 마른모델을 배척하는 타이라의 저 몸은 아직도 늘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