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상에 저는 쥐방울만한 곧츄를 잘못 놀린 더러운 놈입니다 하고 광고하고 다녀야지 않겠냐?? 조카 두꺼운거로 스테인리스재질로 된더 목 잘못 겨느면 바로 모가지 골절가서 뒤졌음 좋겠고, 가린답시고 목도리 두르면 목찌 표면에 센서 작동되서 사이렌 막 요란하게 울리고 솔직히 그거 달아도 시원찮아
전자발찌는 무슨 전자목찌로 바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