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대로말하라 양형사 죽음 오열. 내일밤 최후의 결전

ㅇㅇ202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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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1팀 양만수 형사 경찰청사안에서 그놈에 살해 당해 

 황하영 팀장, 차수영 형사 오열. 시청자 눈물샘

차수영 그동안 믿고 의지했던 고향 마을 지구대 선배 순경이 그놈이라는 사실에 큰충격 

일요일밤 오현재 형사 VS 그놈 강동식 본명 김요한 최후의 결전

 

 

21일 토요일밤 방송된 OCN 토,일 드라마 본대로 말하라 15회가 지난주 일요일 14회 에서

박하사탕 연쇄 살인마 그놈에게 광수대(광역수사대) 1팀 베테랑 형사 양만수(배우 류승수) 형사가

경찰청사 안에서 처참하게 살해당한 장면을 시작으로 방송 됐다.

 

광수 1팀 황하영 팀장( 배우 진서연)과 팀원 차수영 형사(배우 소녀시대 멤버 수영)을 비롯한

동료 형사들이 슬픔속에 국과수(국립과학수사연구소)로 이송된 양형사의 마지막을 보냈고

양형사와 경찰 동기인 황팀장은 양형사 시체의 손을 잡으며 오열 했다.

 

광수1팀 차수영 형사를 비롯한 동료 형사들도 오열하는 모습이 슬픈 ost 와 함께 그려 졌다.

양형사의 자리에는 국화꽃이 노였다.

 

차수영 형사는 그동안 믿고 의지해 왔던 고향 마을 지구대 선배 형사가 그놈 이라는 사실에

큰충격을 받고 괴로워 한다.

 

황팀장은 오현재 형사겸 프로파일러(배우 장혁)과 대면 하고 5년전 오형사의 약혼녀를 죽이라고

말한게 자기라고 진실을 말한다.

 

황팀장은 자신도 그놈에게 납치되어 철저하게 이용 당한거라며 살고 싶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말했다고 말한다.

 

황팀장은 차형사에게 그놈은 우리 광수1팀이 반드시 잡는다고 말한다.

 

황팀장은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양형사의 죽음에 대한 브리핑을 한다.

 

그놈이 지명수배가 떨이지고 그놈 집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이 떨어 진다.

 

그놈은 지난9회 방송에서 살인마로 체포된 주사강의 또다른 자아를 이용해 자신의 공범으로

이용하기 위해 주사강이 법정 공판이 열리던날 주사강을 호송하는 법무부 차량에 미리 시한폭탄

을 설치하고 길목에 대기 하고 있다가 탑차로 들이 받는다.

 

법무부 차량은 전복 되고 황팀장이 현장에 도착 한다.

 

황팀장은 그놈에게 총을 겨누고 이어 오형사도 현장에 도착 한다.

 

그놈은 법무부 차량을 폭팔 시키고 현장을 빠져 나가고 황팀장과 오형사도 그뒤를 쫓는다.

 

그놈은 어렸을적 자신이 다니던 학교로 들어 갔고 광수1팀은 전부 긴급 출동 하며 지원요청을

하지만 5년전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오현재 형사를 비롯한 광수1팀을 사고로 위장해 죽이려고

하는 무천지방경찰청장은 광수2팀과 함께 현장으로 출동 한다.

 

황팀장은 그놈에게 다 끝났다며 수갑을 채우려고 다가가고 오형사는 그놈이 심어논 여러명의

그놈 공범들과 싸우고 오형사는 공범들을 모조리 제압 하고 그놈에게 다가가는 순간

주사강이 뒤에서 오형사를 둔기로 내리치려고 하고 황팀장이 오현재 라고 급하게 악을 쓰며

부르며 15회 방송은 끝이 났다.

 

일요일밤 16회 마지막회만을 남겨둔 본대로 말하라는 어떤 결말로 종영 할지 주목 된다.

 

박하사탕은 시체와 함께 발겨되는 그놈의 시그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