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헤어졌습니다. 어떻게 보면 일방적으로 마음이 변해 끝을 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연락과 같은 사소한 부분때문에 자주 싸우게 되었고, 결국 끝에도 그런 부분이 작용했습니다. 생각할 시간을 달라해서 하루 이틀바께 안줬어요... 제가 답답하니 빨리 생각한 부분에 이야기를 듣고싶었죠. 혹시나 끝을 이야기할까봐 두려운 마음에 초조했거든요.. 그래서 이미 그런 부분에서도 힘들고 지치는게 있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저는 저는 어떻게든 잘하고자 이런저런 이야기를 끝까지 했지만 상대방이 마음이 이미 떠버려 더이상 이야기할 수 있는 상황이 안되더군요. 여자친구는 개인적인 상황이 있지만 너무 힘들어하고, 지쳤다고 하더라구요. 마음에 여유가 없다고 하고, 편안한 연애를 하고싶다고 했습니다. 마음에 여유가 없다보니 제가 연락적인 부분을 이야기하게 되면 재촉하는것같고, 갑갑하고 답답하다고 하더군요. 저희가 차로 30분정도의 거리에 살다보니, 그리고 여자친구가 일하는게 스케줄대로 하다보니 더 보기가 힘든것도 있었습니다. 아무튼 마지막에 만나 이야기를 하니 위와 같은 이야기를 계속하고 저는 계속 잡고 있었죠. 결국엔 어느정도 인정하고, 시간이 조금 지나 연락해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집에 오는길에 여자친구가 연락이 오더군요. 미안하다. 고맙다. 힘든 자기를 만나 고생이 많았다 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어요. 아 저희는 지인을 통해 알게되었고, 그 지인들은 저희의 관계를 모릅니다. 그 모임같은걸 같이 하고 있는중이고요. 그래서 그 친구가 지인을통해 서로 알았고, 앞으로 얼굴을 보게 될텐데 지금은 힘들겠지만 점점 편하게 볼 수 있을거다. 너때문에 나를 다시 돌아보고 생각할 수 있었다 라는 이야기와 그래서 이게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라고 하더라구요. 그뒤로 미안하다. 고맙다. 잘지내라. 건강잘챙기라와 같은 말을 끝으로 지금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끝났으며, 지금 현재 너무 답답하고 연락하고싶고, 찾아가고 싶지만 참고 있는 중입니다.최대한 참겠지만 과연 이렇게 헤어졌을때 재회에 가능성이 조금이나마 있을까 싶네요.. 아직까지 저의 마음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다시 만나야겠다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네요. 재회를 하려면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재회를 성공하셨거나 그러는 중 이신분들 저도 재회가 가능하도록 좀 도와주십시오. 주절주절 다 이야기 못하다보니.. 궁금한거는 댓글에 추가 내용 드리겠습니다 ㅠ
재회 가능할까요.....
이렇게 끝났으며, 지금 현재 너무 답답하고 연락하고싶고, 찾아가고 싶지만 참고 있는 중입니다.최대한 참겠지만 과연 이렇게 헤어졌을때 재회에 가능성이 조금이나마 있을까 싶네요.. 아직까지 저의 마음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다시 만나야겠다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네요.
재회를 하려면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재회를 성공하셨거나 그러는 중 이신분들 저도 재회가 가능하도록 좀 도와주십시오.
주절주절 다 이야기 못하다보니.. 궁금한거는 댓글에 추가 내용 드리겠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