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부부, 옷잘입는 부모 1위

치토스200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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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 margin: 5px 0px } 미국의 팝스타 그웬 스테파니와 영국 록가수 게빈 로스데일 부부가 쇼비즈니스계에서 패션감각이 가장 뛰어난 부모로 뽑혔다. 유아용품업체 ‘코사토’의 설문조사 결과다.
2002년 결혼, 지난해 첫아들(8개월)을 얻은 이들은 브래드 피트와 앤젤리나 졸리를 제쳤다. 피트 커플은 친자와 입양아를 포함, 1남2녀를 양육하고 있다.
3위는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부부가 차지했다. 아들 셋을 뒀다.
코사토 측은 이들 베스트드레서 부모가 모두 30세 이상이라는 사실에 의미를 부여했다. “인생경험이 풍부한 만큼 나름대로의 스타일을 정립한 이들”이라는 것이다. “반면 (서른살 전인)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은 여전히 자신들에게 맞는 옷차림을 찾지 못하고 있다”고 짚었다.
가장 패셔너블한 부모 4~10위는 다음과 같다.
마돈나와 가이 리치, 주드 로와 새디 프로스트, 케이트 모스와 제퍼슨 핵, 귀네스 팰트로와 크리스 마틴, 버넌 케이와 테스 데일리(영국 bbc 뉴스캐스터), 제이미(영국 요리사)와 줄스 올리버, 리처드 매들리와 주디 피너건(미국 부부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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