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빠는 일때문에 따로 사십니다. 그래서 저와 엄마, 남동생 이렇게 살고 있고요. 아빠가 작년인가 바람을 피셨습니다. 근데 딱 엔조이 상대로 만나신 것 같더라고요. 아빠가 진짜 너무 외로워서 그랬다고 엄마한테 용서를 빌어서 엄마가 용서 해주시긴 했어요.....그리고 용서 해주신 이유는 저희 아빠는 진짜 가정적이시고 저희한테 정말 잘해 주세요. 해달라는 거 다해주시고 그래서 아빠가 바람 폈다는 걸 알았을땐 한동안 엄청 싫었는데 시간이 지나니깐 아빠가 바람 폈다는 걸 잊어버릴만큼 좋아집니다..... 지금은 계속 모른 척 하고 있고 엄마가 한번씩 눈치를 주세요 (“너는 그때 좋았겠다”이런식으로) 그럴때 저는 모른 척 합니다. 아직도 아빠가 따로 살고 있기때문에 바람을 피고 계신지 아닌지 모르겠어요. 제가 궁금한건 사이트에 찾아보니깐 한번 바람 핀 분들은 절대 못 끊는다고 하시더라고요...저희 아빠 바람 또 필까요....?
아빠가 또 바람 필까요?
저희 아빠는 일때문에 따로 사십니다. 그래서 저와 엄마, 남동생 이렇게 살고 있고요. 아빠가 작년인가 바람을 피셨습니다. 근데 딱 엔조이 상대로 만나신 것 같더라고요. 아빠가 진짜 너무 외로워서 그랬다고 엄마한테 용서를 빌어서 엄마가 용서 해주시긴 했어요.....그리고 용서 해주신 이유는 저희 아빠는 진짜 가정적이시고 저희한테 정말 잘해 주세요. 해달라는 거 다해주시고 그래서 아빠가 바람 폈다는 걸 알았을땐 한동안 엄청 싫었는데 시간이 지나니깐 아빠가 바람 폈다는 걸 잊어버릴만큼 좋아집니다..... 지금은 계속 모른 척 하고 있고 엄마가 한번씩 눈치를 주세요 (“너는 그때 좋았겠다”이런식으로) 그럴때 저는 모른 척 합니다. 아직도 아빠가 따로 살고 있기때문에 바람을 피고 계신지 아닌지 모르겠어요. 제가 궁금한건 사이트에 찾아보니깐 한번 바람 핀 분들은 절대 못 끊는다고 하시더라고요...저희 아빠 바람 또 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