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이 있다는 게 어이가 없고 요즘 애엄마들 각성 좀 했으면 좋겠네요. 오늘 1-2시간 전에 있었던 일인데 엄마 아빠가 시장에 다녀오셨고 거기서 있었던 일이라고 합니다. 재래시장이었고 엄마 아빠가 생선가게 앞에서 생선을 사고 계셨기 때문에 바닥에는 생선가게에서 흘러나온 비린내 나는 물이 있었다고 해요. 그런데 하필 그 때 어느 젊은 부부가 아이를 유모차에 데리고 나왔고, 애엄마가 끌던 유모차 바퀴가 아빠 신발을 밟았다고 합니다. 순간적으로 아빠는 화가 나셨고 ㅅㅂ 뭐야 어디를 보고 다니는거야 라고 화를 내셨고 그 부부는 애엄마가 한번 애아빠가 한번 죄송하다고 말을 하고는 그냥 지나갔다고 하는데요 엄마가 그러더라구요 아빠가 소리치니까 애아빠가 한번 더 사과를 하긴 했는데 애엄마는 저희 아빠를 째려보더라구요. 사람이 화가 나면 ㅅㅂ 정도 무의식 적으로 나올 수 있는거고 더군다나 시장 구정물 뭍은 유모차 바퀴가 아빠 신발을 밟으니까 당연 화가 나셨겠죠. 그리고 그렇게 신발 밟고 지나갔으면 죄송하다고 하면 끝인가요? 사과는 받는 사람이 용서해줘야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세탁비 얘기도 없이 성의 없는 죄송하다는 말만 하고 사라졌다고 합니다. 집에 돌아오셔서 화를 내시는데 제가 다 억울하더라구요. 괜히 맘충 얘기 나오는 게 아닌 거 같구요. 만약 혹시나 이 글을 부부가 보면 반성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럴 때는 성의없는 사과를 하지 말고 상대가 용서를 할만큼 진심으로 사과하고 세탁비를 제시해야 하는 게 맞는 겁니다. 그리고 요즘 애기 엄마 아빠는 개념 좀 챙깁시다.17303
요즘 애엄마들은 자기 잘못도 모르나요?
요즘 애엄마들 각성 좀 했으면 좋겠네요.
오늘 1-2시간 전에 있었던 일인데
엄마 아빠가 시장에 다녀오셨고
거기서 있었던 일이라고 합니다.
재래시장이었고 엄마 아빠가 생선가게 앞에서
생선을 사고 계셨기 때문에 바닥에는
생선가게에서 흘러나온 비린내 나는 물이 있었다고 해요.
그런데 하필 그 때 어느 젊은 부부가 아이를 유모차에 데리고 나왔고, 애엄마가 끌던 유모차 바퀴가 아빠 신발을 밟았다고 합니다.
순간적으로 아빠는 화가 나셨고
ㅅㅂ 뭐야 어디를 보고 다니는거야 라고 화를 내셨고
그 부부는 애엄마가 한번 애아빠가 한번
죄송하다고 말을 하고는 그냥 지나갔다고 하는데요
엄마가 그러더라구요 아빠가 소리치니까
애아빠가 한번 더 사과를 하긴 했는데
애엄마는 저희 아빠를 째려보더라구요.
사람이 화가 나면 ㅅㅂ 정도 무의식 적으로 나올 수 있는거고 더군다나 시장 구정물 뭍은 유모차 바퀴가
아빠 신발을 밟으니까 당연 화가 나셨겠죠.
그리고 그렇게 신발 밟고 지나갔으면
죄송하다고 하면 끝인가요?
사과는 받는 사람이 용서해줘야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세탁비 얘기도 없이
성의 없는 죄송하다는 말만 하고 사라졌다고 합니다.
집에 돌아오셔서 화를 내시는데
제가 다 억울하더라구요.
괜히 맘충 얘기 나오는 게 아닌 거 같구요.
만약 혹시나 이 글을 부부가 보면 반성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럴 때는 성의없는 사과를 하지 말고
상대가 용서를 할만큼 진심으로 사과하고
세탁비를 제시해야 하는 게 맞는 겁니다.
그리고 요즘 애기 엄마 아빠는 개념 좀 챙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