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학생때 같이 몰려다니는 무리에서 따돌림을 당했었어요
그래서 수업시간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몰래 화장실에서 숨어서 울고 그랬었는데
계속 무단으로 수업을 빠지다보니까 부모님께 연락이가서
엄마가 그때 학교폭력당한걸 알고계시거든요..
근데 24살이 된 지금까지도 계속 잊을만 하면 학교폭력에 관한 이야기를 꺼내세요..
지금은 전혀 인간관계에 문제없고 친구들과도 잘지내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데 잊을만 하면 거의 1년에 한두번씩은
"너××이 (가해자)한테 학폭 당했었잖아"
"따돌림 당했었잖아"
이렇게 얘기를 꺼내시네요..
오늘도 저녁먹으면서 드라마보고있는데
드라마에서 여학생이 학교폭력 당하는 내용이나오더라구요
그거 보더니 "너도 학교폭력 중학생때만 생각하면..××이 걔만 생각하면" 이러시는거예요
저한텐 중학생때 일이지만 큰 트라우마고 가해자 이름 듣는것도 싫고 잊고 살고있는데 잊을만 하면 자꾸 왜 얘기를 꺼내냐 화냈는데
"그게 뭐! 뭐 얘기할수도있는거지 뭐!" 이런식으로 대답하더라구요
진짜 이러는 이유가뭘까요? 아무리 본인이 분통터진다해도 딸의 상처를 자꾸 들춰내는건데..
진짜 짜증나고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학교폭력 얘기 자꾸 꺼내는 엄마때문에 속상해요..
그래서 수업시간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몰래 화장실에서 숨어서 울고 그랬었는데
계속 무단으로 수업을 빠지다보니까 부모님께 연락이가서
엄마가 그때 학교폭력당한걸 알고계시거든요..
근데 24살이 된 지금까지도 계속 잊을만 하면 학교폭력에 관한 이야기를 꺼내세요..
지금은 전혀 인간관계에 문제없고 친구들과도 잘지내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데 잊을만 하면 거의 1년에 한두번씩은
"너××이 (가해자)한테 학폭 당했었잖아"
"따돌림 당했었잖아"
이렇게 얘기를 꺼내시네요..
오늘도 저녁먹으면서 드라마보고있는데
드라마에서 여학생이 학교폭력 당하는 내용이나오더라구요
그거 보더니 "너도 학교폭력 중학생때만 생각하면..××이 걔만 생각하면" 이러시는거예요
저한텐 중학생때 일이지만 큰 트라우마고 가해자 이름 듣는것도 싫고 잊고 살고있는데 잊을만 하면 자꾸 왜 얘기를 꺼내냐 화냈는데
"그게 뭐! 뭐 얘기할수도있는거지 뭐!" 이런식으로 대답하더라구요
진짜 이러는 이유가뭘까요? 아무리 본인이 분통터진다해도 딸의 상처를 자꾸 들춰내는건데..
진짜 짜증나고 답답해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