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으로 잊는 게 맞는 것 같다. 미련이 남았던 이유도 지금 생각해보면 잘 모르겠고, 내가 왜 그렇게 힘들어했었는지, 스스로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 안 되는 거 보면..ㅋㅋ 잊는다는 게 이런 느낌이구나311
역시 사람은
미련이 남았던 이유도 지금 생각해보면 잘 모르겠고,
내가 왜 그렇게 힘들어했었는지,
스스로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 안 되는 거 보면..ㅋㅋ
잊는다는 게 이런 느낌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