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젤리시계 진짜 유행이었어 반애가 한명 차고오면 애들 다 나 한번만 이러고 해봄ㅋㅋㅋ그리고 그 다음날 자기도 사왔었지..
+좀 쓰다보면 위아래로 철 튀어나오는데 이쯤 엄마가 위험하다고 버리라함
이거 사실 이름도 몰랐었는데 피쉬테일 어쩌고더라ㅋㅋㅋㅋ색조합 이쁘게 만들어서 친구한테 선물하기도 함
위에 두 개는 진짜 유행템이었어 카라티 저 색보다 민트랑 검정이 ㄹㅈㄷ였지ㅠㅠ 한아름송이 야상은 진짜 갖고싶었는데 엄마가 이상하다고 안사줌
이 매미자석은 우리집에는 없었고 할머니집 티비 서랍에 있었던 것 같다
치마레깅스가 진짜 많았는데 나때는 H라인보다 A라인 치마가 더 많았던듯
이거 컴터에 아직 있나? 학교 컴퓨터실가서 쌤이 와파 막아놓으면 맨날 핀볼함 이게 게임중에 젤 꿀잼이었어
앵그리버드는 너무 유명해서 추억템이라고 하기도 뭐하지만 진짜 유행 쩔었을때가 있었음ㅇㅇ 반에 앵그리버드 안하는 애 없었던 듯 +쿠키런, 바운스볼, 템플런 등.. 지하철역같은 곳에서 움직여서 피하느 거 뭔지 아는사람
+고군분투랑 각설탕 쌓는것두 ㅋㅋㅋㅋㅋ
그리고 폴더폰 쓴 사람이면 이 게임 다 해봤을걸ㅋㅋㅋㅋㅋㅋㅋㅋ
불어펜 나 아직 집에 있다 ㅋㅋㅋㅋ초록색밖에 안남음
소풍갈 때 맨날 깜찍이 사갔었는데 맛있기보다는 위에 있는 달팽이 종류별로 모으고싶었음 ㅋㅋㅋㅋㅋ
틴트는 이거 두개 ㅋㅋㅋㅋㅋ 거의 기본템수준 디어달링중엔 앵두레드랑 자몽레드가 인기 많았던듯 중학교땐 토니모리 립톤 겟잇틴트 앎?? 그거진짜 많이 쓰고다녔어
+디달 사진 수정함
이건 소녀시대가 유행시킨 컬러 스키니진...나도 하나 사입었던 기억이 난다 이건 초등학교 저학년 쯤 이었엉
미니어쳐 지우개인데 너무 안지워져서 걍 관상용으로만 샀음ㅋㅋㅋㅋ
이거 편지지 학교 가져가면 다털리고 그랬어 얘 이름을 첨 알았는데 '제니의 초상'이거래^^..
솔직히 불량식품 원탑은 네모스낵이었지.. +아폴로, 아팟치, 콘팡, , 콜라볼, 쫀쪼니, 맥주사탕, 파란 발바닥사탕 등...
이거 존맛이었는데 아직 500원에 판댕
그리고 베라 북극곰모자^^.... 난 못구했어
홍영기 이세용 몰카 아는사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초2때 전교에 남녀 안가리고 전교에 딱지치기가 유행이었어.. 울반에선 내가 다 쓸어담음
그리고 스마트폰 나오기 전에 애니콜, 노리폰 이런 거 진짜 많이썼다 ㅋㅋㅋ
이거 진짜 개공감이었어
이거 피아노 진도카드 ㅋㅋㅋㅋㅋㅋ이때부터 조작실력이 늘었지..
방금 초딩졸사 보고왔는데 남자애들중에 3분의 2는 스냅백씀
이거 아직도 신나??나 초딩때는 기본템이었는데 어그부츠 +크록스 학교다닐 때 신고다님
닌텐도에 메이크업 프린세스 아는사람 ㅋㅋㅋㅋㅋ 닌텐도 DS 때 슈퍼마리오, 동숲, 요시게임 등
내가 봤던 애니는 라라의 스타일기, 꿈빛파티시엘, 슈가슈가룬, 캐릭캐릭체인지 등등.. 더 많았는데 기억이 안나ㅠ
글고 초딩때 아는 비제이는 양띵이랑 김이브가 끝이었어ㅋㅋㅋ +대도서관정도,,
쥬니어네이버 게임랜드였나 거기서 쥬디, 슈, 키니~위니~!, 파니룸 이게 젤 인기 많았어
+윤나름송이 아는사람ㅋㅋㅋㅋㅋ
너네가 생각하는 추억템 쓰고가자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