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중반 동생은 30대 초반입니다.
둘다 남자구요.
동생은 결혼해서 쌍둥이가있습니다.
저는 아직 미혼입니다.
며칠전 제수씨 생일이었는데 그냥 넘어가기가 좀 그래서 케익이랑 선물을 샀습니다.
오늘 좀아까전에 동생네 지나가다가 전화해서 잠깐 나오라고했습니다.
제수씨 케익이랑 선물 샀으니 잠깐 받으러나오라구요.
시간이 늦어서 들어갈 생각은 안했습니다.
그러자 동생이 지금 애들재워야한다면서 나갈수가없다더군요.
그러면서 집앞에 놓고가주면 안되겠냐고 했습니다.
아니면 애들재우고 나갈테니까 좀 기다리라구요. 한 한시간정도 걸릴것같다고합니다.
그래서 그냥 됐다고하고 동생네 집앞에 케익이랑 선물을 두고 왔습니다. 근데 기분이 별로 안좋네요...
무슨 케익배달부된것같기도하고..
형이 왔는데 잠깐 나올수도있는거 아닌가 생각이 들지만 또 애기들 챙기느라 바쁠것같기도하고..
당연히 동생을 이해해야하는건데 제가 아직 미혼이라서서 잘 모르는것일까요? 근데 저는 너무 서운합니다.
괜히 시키지도 않았는데 괜히 케익을 사서 이런일을 만들었나 내 자신이 바보스랍고 하튼 그러네요.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아님 동생이 너무한건지..
뭐가 맞는걸까요?
결혼한 동생관의 관계에 대하여
둘다 남자구요.
동생은 결혼해서 쌍둥이가있습니다.
저는 아직 미혼입니다.
며칠전 제수씨 생일이었는데 그냥 넘어가기가 좀 그래서 케익이랑 선물을 샀습니다.
오늘 좀아까전에 동생네 지나가다가 전화해서 잠깐 나오라고했습니다.
제수씨 케익이랑 선물 샀으니 잠깐 받으러나오라구요.
시간이 늦어서 들어갈 생각은 안했습니다.
그러자 동생이 지금 애들재워야한다면서 나갈수가없다더군요.
그러면서 집앞에 놓고가주면 안되겠냐고 했습니다.
아니면 애들재우고 나갈테니까 좀 기다리라구요. 한 한시간정도 걸릴것같다고합니다.
그래서 그냥 됐다고하고 동생네 집앞에 케익이랑 선물을 두고 왔습니다. 근데 기분이 별로 안좋네요...
무슨 케익배달부된것같기도하고..
형이 왔는데 잠깐 나올수도있는거 아닌가 생각이 들지만 또 애기들 챙기느라 바쁠것같기도하고..
당연히 동생을 이해해야하는건데 제가 아직 미혼이라서서 잘 모르는것일까요? 근데 저는 너무 서운합니다.
괜히 시키지도 않았는데 괜히 케익을 사서 이런일을 만들었나 내 자신이 바보스랍고 하튼 그러네요.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아님 동생이 너무한건지..
뭐가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