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23일 위생검사에서 유일하게 통과 된 호텔 중국 우한에서의 폐렴으로 온 세계가 시끄럽다. 이 사태에 대해 나는 아래에 내 의견을 제시한다. 칭기즈칸의 몽골 제국을 무너뜨린 것도 쥐의 페스트이다. 가볍게 봐서는절대 안 된다. 그렇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이 사태를 부실하게 관리 하면 나라에 따라서는 커다란 재앙이 닥칠지도 모른다. 1. 한국의 일부 교회가 지금 상황을 어렵게 하고 있는 단체 중의 하나다. 지금 위계 질서가 잡혀 있는 불교계는 문제를 안 일으키고 있는데 교회도 협조해야 된다. 공부도 인터넷으로 하는 경우도 있고, 회사도 재택근무를 하는데 왜 교회라고 안 되는가?? 모이지 말고 인터넷으로 예배 하라. 참고로 나와 내 가족은 어떤 종교도 없다. 2. 묵묵히 정부의 방침에 따르는 일반 어려운 계층에 대한 정부의 지원은 즉각 되어야 된다고 본다. 며칠 전 뉴스에 보니 미국의 디즈니랜드에서는 쌓아 놓은 식품을 대거 무료로 나눠 주는 행사도 하던데, 썩어서 버리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 3. 온갖 모임을 다 자제 하고 여러 명이 모이는 다중 시설을 당분간 최대한 이용 하지 말자. 내 가족이 가는 곳은 오로지 마트와 은행뿐이다. 이 기간이 지루 하다고 생각하지 말라. 아래와 같은 유익한 프로들이 유튜브에 많다. * 국방TV (일명 토크멘터리 전쟁사)* 수다 몽 --- 역사 이야기 임.* 천일 야사---역사 이야기* 사인, 실제 상황--- 예전의 수사반장과 비슷한 프로* 탈탈탈--- 북한을 탈출하여 귀화한 사람들의 경험담을 탈탈 털어 내는 프로 4. 입국자에 대한 전수 검사: 입국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전수 검사가 되어야 된다고 본다. 의료당국 관계자들이 잘 알아서 하겠지만, 절대 느슨하게는 안 해야 된다. 5. 질병자에 대한 주위사람들의 보고--- 질병자는 물론이고 주위에서 본사람도 보건소와 관계 당국에 보고 해 줘야 한다. 6. 환기와 채광 : 환기를 하지 않으면 공간이 세균을 보호하는 공간이 된다. 채광을 하면 더 태양빛으로 쏘이니까 살균효과가 좋아 진다. 공동주택 (빌라,아파트등)은 1층 공동현관문과 옥상으로 가는 문은 사시사철 반드시 열고 층마다 있는 복도의 창도 가능한 한 잘 열어 환기시키고 빛도 받아 들이자.각 세대 마다의 창도 활짝 열어 하루 한두번 씩 환기를 시키고 그리고 이중창으로 된 창문을 서로 어긋나게 조금 열여 사시사철 항시 열어 두자. 나는그렇게 살고 있는데, 많은 인텔리들도 실제 이렇게 사는 것을 나는 보아 왔다. (지진이 나면 집이 변형이 되니까 탈출을 위해서라도 공동현관문, 옥상으로 가는 문은 열어 둬야 되고 열어야 될 딴 사유도 여러 가지가 있다). 지나치게 열 효율을 따지면 병마가 찾아 든다. 주택에서의 환기는 이런 것 말고도 가스 폭발을 막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해야 된다. 가스에 따라서는 대기 중에 1.3%만 있어도 폭발한다. 그 가스는 펜탄이다. (이 자료는 나의 모교-서울공대-에서 배운 윤동석 교수등의 "철강제련공학" 책 32페이지에 나와 있음.) 한해에 한국에서의 화재발생은 근년의 언제인가 약 36,000건/연 이었다. 이런 것을 아무리 강조 해도 고집 센 자들의 머리에는 들어 박히지 않는다. 고집세고, 포악하고, 성질 급한 사람치고 행복하게 산 꼴을 나는 못 보았다. 문을 열어 놓아도 빌라 기준으로 보면 각 세대주의 열쇄 장치가 3중(열쇄2개+빗장 1개)으로 되어 있고 요즘 cctv, 조명등도 촘촘히 잘 설치 되어 있어서, 걱정을 너무 할 필요가 없다. 이런 것도 걱정되면 야구 방망이나 긴 파이프 같은 것을 마련 하여 도둑이나강도가 들어 오면 나처럼 후려갈겨 버릴 준비를 해 두자. 내가 대학 때 가정교사 알바이트를 한 여학생의 한강변집에는 사냥용 엽총이 있던데, 그 딸의 어머니는 방문자가 수상하면 엽총을 들고 나간다고 했다. 이런 자들은 침략해 오는 적국의 병사보다 더 악질 인 경우도 있는 것은 위의 명령으로 할 수 없이 침략하는 자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단호하게 저항 해야 되고 호신방법은 이 코로나 사태가 가라 앉은 후 주민센터에 이야기하여 거기서 실시하는 각종교양 프로그램에 호신술을 넣어 달라 하여 배우는 것이 낫다. 인터넷에서 배우는 것도 가능하다. 호신술, 주짓수 등을 타이핑하면 여러 정보가 나오는데, 인간의 급소를 잘 알아 그 급소를 손이든, 발이든 이빨이든 사용하면 기절시키기도 한다. 상대의 힘을 오히려 역이용해서 제압하기도 한다. 7. 올림픽은 보이코트 해야 된다. 자체를 하지 말자는 것이 아니라,연기해서 질병문제와 방사선문제를 해결 하고 난 뒤에 하자. 8 식당에서의 재탕과 음식량 줄이기--- 이런 재탕하는 식당은 발각 되면 영업허가를 취소 해야 한다. 나는 현대 자동차, 현대 조선 중공업등 대기업들에만 오랫동안 근무 해 왔는데, 출장, 연수등의 이유로 세계 여러 나라 (미국, 서유럽 거의 대부분, 일본, 싱가폴,홍콩등)를 가 보았다. 이 나라들에서는 우선 음식량이 쓸데 없이 많지 않았다. 남는 음식이 거의 없으면 재탕은 당연히 될 수 없다. 9 식당의 등급매기기---미국은 이런 식으로 등급을 매김을 보았다.등급이 안 낮아지게 노력 할 수 밖에 없다. 10 술잔 돌리기 금지 ----이 술잔 돌리기는 위염을 일으키는 짓이다.염증이 발전하면 암으로도 된다. 또는 용종이 생겨 종합병원에서 떼 내는 데 큰 돈이 든다. 11. 전기 센서 반응식 자동수도전의 설치 시 손과의 간격을 여유있게 해야 됨--- 너무 손이 가까워서 잘못 하면 수도전을 만지게 된다. 이렇게 가까이 하면병을 주거니 받거니 할 수 있다. 12 길 고양이, 버려진 개의 살 처분--- 예전의 이런 방식이 더 나아 보인다. 길거리에 여기저기 똥을 싸 질러 놓고는 그 주인들이 치우지 않는 경우도 많은데 내가 사는 대한민국 환경부분 1위를 한 적이 있는 우리 구도 마찬가지이다. 산돼지도 잡아야 된다. 지리산부터 풀어 놓은 곰들도 있던데, 이제 풀어 놓고 위험해 보이니 주의보까지 내린 경고 판을 본 적이 있다. 당국에서 도로 잡아 들이고 있다고 하는데 과연 어떻게 되고 있는지 모르겠다. 질병 전파도 전파지만 이런 짐승자체가 사람에게 위협이다.곰은 종류에 따라서 순록의 뿔을 꺾어 즉사 시키는 것을 동물의왕국에서 본 적이 있다. 딴 곰도 배가 고프면 무슨 짓을 못하리. 우리 반도에서 호랑이나 사람을 해치는 유해 동물이 멸종되거나 잡아서 없앤 것은 잘 한 일인데, 새로운 골치거리를 인위적으로 만들어서는 안 된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런 동물이라도 피부에 묻혀 질병을 전파 할 수 있다고 한다. 지금 중국에서는 개, 고양이등을 없애고 있다고 하는데 이것은 옳은 판단이라고 본다. 사람은 통제를 할 수 있어도 이런 짐승들은 소통이 안 되니 제 멋대로이다. 실제로 고양이는 중성화 한다고 했지만, 이것은 실현되지 않고 있다. 나는 고양이와 개를 집안에서 키우지 않았다. 내가 만일 통치자가 되어 내 마음대로 한다면 이런 짐승들은 동물원에 몇마리 넣어 놓고 다 없애 버린다. 옛날에 살처분 한 것이 오히려 잘한 일이다. 온갖 고기 다 먹으면서, 온갖 동물 살처분 하면서 고양이, 개 살처분을 반대하는 것은 앞뒤가 안 맞는다. 그런 것들 죽일 때에만 별안간 불심이 생긴단 말인가?? 13 음식 쓰레기를 원천적으로 없애기--- 한해에 쓰레기 치우는 비용만해도 어마어마하다. 우리 집에서는 음식 쓰레기는 발생하지 않는다. 아예 고기는 살코기 (필렛) 위주로 산다. 먹을 만큼만 요리해서 남는 것 없이 다 먹어 버린다. 어떤 사람이" 없는 자들이 쓰레기는 더 나오더라" 말 했는데, 이것은 매우 간단한 방법이다. 거리에 싸 놓은 개똥, 고양이똥과 더러운 쓰레기통 주위에 모이는 파리나 기타 벌레가 전염병은 안 옮길 것 같은가!! 불란서 세균학자 파스퇴르 전기를 읽어 보니 정말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보다 이런 벌레들이 추접 떠는 것은 대단하더라. 14. 식당에 시켜 먹고 밖에 내 놓는 그릇은 씻어서 내놓자.--- 이런 식으로사는 민족도 있다. 나는 시켜 먹지도 않는다. 15. 씻는 방법---- 흐르는 물에 씻어라고 잘 말 하지만, 나는 외출하고 집에 돌아 오면 세면대에 받아 놓은 물에 비누를 담 궈서 살살 마찰하여비눗물을 전체적으로 만든 다음에 거기에 두 손을 비누와 함께 담그고씻는다. 그 뒤 비누를 내 놓고는 맑은 물에 가신다. 흐르는 물에 씻으면 물이 튀어서 옆 변기에 세균과 함께 일부 옮겨 붙을 수 가 있다. 예전에 당국에서 호텔들을 위생 점검하였는데 한 특급호텔을 빼 놓고는 모조리 불합격 된 뉴스를 본 적이 있다. 비누로 씻고 있으면 미끄럽게 느껴 지는 것은 비누가 피부표면의 협잡물을녹여 없애기 때문이다. 그러니 세균 같이 극히 작은 것은 아예 녹아 버린다.(이 지식은 내가 대학 1학년 때 배운 일반화학에서 온 것이다.) 빨래 할 때는 세수비누 아닌 빨래비누로 하는 것은 세수비누는 향이있어서 그 향이 남을 경우 파리 같은 벌레를 오히려 빨래가 유인하기 때문이다. 파리류나 벌같은 것은 술, 청량음료 같은 것을 야외에서 먹으려고 병을 따면 잘 모인다. 여자의 화장품, 향수도 파리를 유인한다. 식물 중에서는 팔손이의 흰 꽃이 똥파리를 대거 유인한다. 내 집에서는 그 꽃이 피기 전에 잘라 버렸다. 그래서 나는 20대에 머리에 바르던 향기로운 포마드를 사용 중지했다.향기로운 청년에서 맨 얼굴의 사람으로 변신해 버렸다. 사실은 후자가더 위생적으로 깨끗한데, 사람들은 전자가 더 깨끗한 것으로 오인한다. 16 파리 제거기용 매직 트랩(magic trap)의 개발 및 설치--- 언젠가 인터넷에서 파리 제거용 장치로서 미국에서 개발된 이런 기구에 대해 읽은 적이 있다. 이것은 예전에 한국 시골에서 써먹던 어항과 같은 용기에 파리를 유인해서 죽이는 것과 비슷한 장치로 미국회사가 개발해서 세계 시장에 판매하는 것이다. 이것은 엄청 많은 파리를 유인해 함정주머니에 넣어서 죽게 하는 장치로 한국에 대리점이 있었는데 지금도 있나 모르겠다. 이런 것은 독자적으로도 개발 할 필요가 있다. 요즘 재래 시장에 보면 모터로 작대기를 돌게 하여 파리를 쫓게 하는 것이 보이는데 아직도 장치 하나 개발 안 해 파리,세균과 동거 하는 꼴이 기가 막힌다. 이런 것은 기업보다는 정부가개발 해서 시제품을 내 놓으면 좋을 것 같다. 17. 바퀴 제거용 고상의 약제---- __ 앤 __ 회사, 기타 회사에서파는 까만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큰 바퀴, 작은 바퀴 공용의 것 12개들이 컴뱃약은 석달에 한번 씩 갈아 주는데 이 것을 쓴 뒤로 바퀴 벌레를 안 본지가 7~8년도 넘은 것 같다. 살 때는 생산연도를 보고 일년이 넘지 않은 것을 사는 것이 중요 하다. 건평 20평, 대지 35평 정도되는 집이면 위의 약 12개 들이를 석달 용으로 쓸 수있다. 또 집자체에 음식물이나 식품이 흘려져 있지 않게 청소를 잘 해 두는것도 필요하다. 사람도 싱싱한 것을 선호 하듯 이런 것도 아무래도싱싱한 것을 더 좋아 하는 것을 보았다. 이런 벌레들은 약을 먹고 지 소굴로 돌아가서 죽으면 딴 바퀴들이그 몸뚱이를 뜯어 먹고 연쇄적으로 죽게 된다. 아무리 근사 해 보이는 집도 바퀴는 산다. 이사 가면 무조건 이런 약부터 여기 저기 놓아야 한다. 스프레이는 인체에는 안 좋고 화재의위험도 있지만 긴급할 때 쓰기도 하였다가 최근에는 아예 쓰지 않는다.스프레이로 바퀴의 몸이 마비 되면 그 소굴로 안 돌아 가고 죽을 수 있으니 일망타진의 효과가 없어진다. 이 석유 냄세가 나는 스프레이를 방에서 과량 뿌리다가 폭발 사고가 나서 3도 화상을 입은 한 여성의 사건이 신문에 보도 된 적이 있다. 그녀가 내가 쓴 계몽 글들을 읽었으면 이런 참화를 피했을 텐데, 사람들은 보통 보면 위중한 글은 잘 읽지 않고 사소한 궁금증들에매우 호기심을 보이고 있다. 누구를 원망하겠는가!! 18 금연--- 담배가 사람에게 위험함은 이미 수많은 자료들이입증하고 있다. 담배자체의 생산금지 운동을 세계인들이 해야 한다. 19. 모든 것을 한국에서 공급하라.---- 미국이 언제 전쟁 났을 때부품 일부를 수입 못 해 와서 무기류를 못 만들었단 말을 하던가??한국에서 일체 공급하는 체재를 만들어야 된다. 그리고 나아가서지구상의 단위 그룹별로도 그런 체재가 언젠가는 갖추어져야 한다. 즉 예를 들면 현대차는 미국, 멕시코,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슬로바키아 등에 공장이 있는데 이 단위들에도 한국 업체들이 동반 진출하여 현지에서 각종 부품이 100% 조달되게 하면 더욱 다변화 되고 국부도 창출 된다. 그 나라에도 산업을 일으켜 주니 좋다. 20. 사재기행위의 엄벌--- 마스크등 여러 전염병관련 물품을 사재기하여 공급 질서를 문란하게 하면 물품을 모조리 몰수해야 된다. 사실 나는 이런 질병류에 대해 강하게 대항 할 수있는 식재료를 알고 있지만 이야기 하면 사재기 하는사람이 반드시 나와서 더 큰 혼란이 올 것이니까 못 하고 있다. 내 식구는 그 식품을 늘 먹고 있다. 21. 일본 물품은 구매하지 말자.---- 일본은 현대가 미국에서 품질 경연대회에서 몇번이나 일등 했어도 한국자동차를 절대로안 사왔다. 한국인들은 왜 일본 제품을 사 주나?? 세계적으로보면 아주 작은 빌미로도 침략하는 사례도 제법 있다. 문제 국가를살찌워서는 안 된다. 그 돈이 한국에서 돌아야 세금으로 이런 사태에 대비한 질병연구소라도 세울게 아닌가!! 22. 이 일로 세계인들은 아시아 인들을 미워 하지 말기를 바란다.지금은 싸울 때가 아니고 서로 도울 때이다. 따지고 보면 화류병(임질, 매독)은 아메리카 신대륙을 발견한 사람들에 의해 온 세계로 퍼져 나갔지 않는가!! 오늘날까지도 그 병은 유지 되고 있다. 그런데 누가 그것을 가지고 불평을 하냐?? 또 담배도 이 탐험대에의해 온 세계로 전파 되었는데 담배는 수 많은 암의 발병유발 물질이다.그리고 에이즈는 또 어디서 왔는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사람들은퍼트린 사람들/국가들을 원망하지 않는다. ----------------------------------------------- 나와 내 아이들은 그 동안 10대 질병이란 것을 앓아 본 적이 없고초등학교에서 대학교까지 한번도 결석,지각을 한 적이 없다. 어떻게 건강을 유지하고 사는가 하는 것도 필자가 낸 "놀면서 하버드 들어가기"란 책에 기재 되어 있다. 논다는 말은 빈둥빈둥 논다는 것이아니라 노는 것에도 배우는 것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면 미국허리우드의 명화를 보면 문장, 음악,미술, 통찰력, 영어회화등 배우는 것이 참 많다. 이 이야기는 서울대 수석 졸업 하고 하버드에 있는 나의 아들을 중심인물로 한 이야기다. 이 책은 처음에 북토피아란 회사 전자책 시대의 도래를고려 하여 우리나라 대표출판사들이 투자해서 세운회사 에서 전자책으로 먼저 출판 하였는데, 나중에 253페이지분량의 종이책으로도 고요아침 (tel: 02-302-3194 fax: 02-302-3198 )출판사에서 아내(필명:"김정수")이름으로 출간 되었다. 출간 당시 그 전자책 회사의 보유책들 (120,000권)중 최고 중의 최고의 책 20권 안에 뽑혔다. 교육부분의 책으로서는 내책이 유일한 책이었다. 상기 내 책은 목천석이 필명인 내가 주로 아내의 정보에의해서 나 홀로 쓴 책으로 정확히 말하면 공동저자로 해야될 것을, 혹시라도 있을 수 있는 여러 번잡한 일을 내가감당 할 수 없어서 시간이 다소 여유있는 아내 이름만으로 책을 내었다. 한국을 배우겠다고 많은 나라에서 오고 있는데, 시스템과 마찬가지로어떻게 공부 했냐를 알아내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10년도 전의 뉴스인 것 같은데 미국에서 박사 학위를 제일 많이 받은 학교의 통계에서 외국대, 미국대 통틀어 서울대가 2위를 한 것을 읽은 적이 있다.미국에만 약 3,500개의 대학이 있다. 이중 한번이라도 세계 일위 한미국명문대 (MIT, Harvard, Princeton, Caltech, Standford)에도 서울대출신들이 수석, 차석하는 일도 심심찮게 있다. 그래서 내가 한국의 일등은 세계 일등이다란 문구를 위의 책에다 넣기도했는데, 지금은 그만둔 한 직원이 이 문구는 지우자고 해서 겸손인지뭔지는 몰라도 고집 부리기 싫어 냉큼 양보해 주었다. 위의 책의 번역을 위해 우리말도 잘 아는 영어권 (남아공,미국, 영국,인도, 카나다, 호주등)사람들은 아래 연락처로 알려 주기 바란다. 우리말을 영어와 함께 잘 아는 외교관도 영어권이 아니라도 무방하다. 나는 위책에 대한 보충분의 글들을 유튜브의 나의 계정(Wonder A 또는 Wonder B-- 아직은 공개 하지는 않음)에 머지 않아 올릴 것이다. 이런 이야기는 바쁜 필자가 항상 할 수 없다. 나는 그 동안 정부형 자동차 공장설립, 조선소에의 선박 발주, 산림무단 벌채에 대한 엄중한 관리, 자동차 뺑소니, 병역문제,노조문제 등등을 제시 하여, 일부는 채택되지 않았지만, 많이 채택되었다. 댓글에 대해서는 읽지 않는다. 아래 이메일로 들어 오는 것만 읽는다. 목천석e-mail: suwanee-dh@nate.com
위생검사에서 유일하게 통과 된 호텔
2020년 3월 23일
위생검사에서 유일하게 통과 된 호텔
중국 우한에서의 폐렴으로 온 세계가 시끄럽다.
이 사태에 대해 나는 아래에 내 의견을 제시한다.
칭기즈칸의 몽골 제국을 무너뜨린 것도 쥐의 페스트이다. 가볍게 봐서는
절대 안 된다.
그렇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이 사태를 부실하게 관리 하면 나라에
따라서는 커다란 재앙이 닥칠지도 모른다.
1. 한국의 일부 교회가 지금 상황을 어렵게 하고 있는 단체 중의 하나다.
지금 위계 질서가 잡혀 있는 불교계는 문제를 안 일으키고 있는데 교회도
협조해야 된다. 공부도 인터넷으로 하는 경우도 있고, 회사도 재택근무를
하는데 왜 교회라고 안 되는가??
모이지 말고 인터넷으로 예배 하라.
참고로 나와 내 가족은 어떤 종교도 없다.
2. 묵묵히 정부의 방침에 따르는 일반 어려운 계층에 대한 정부의
지원은 즉각 되어야 된다고 본다.
며칠 전 뉴스에 보니 미국의 디즈니랜드에서는 쌓아 놓은 식품을 대거
무료로 나눠 주는 행사도 하던데, 썩어서 버리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
3. 온갖 모임을 다 자제 하고 여러 명이 모이는 다중 시설을 당분간 최대한
이용 하지 말자. 내 가족이 가는 곳은 오로지 마트와 은행뿐이다.
이 기간이 지루 하다고 생각하지 말라. 아래와 같은 유익한 프로들이 유튜브에
많다.
* 국방TV (일명 토크멘터리 전쟁사)
* 수다 몽 --- 역사 이야기 임.
* 천일 야사---역사 이야기
* 사인, 실제 상황--- 예전의 수사반장과 비슷한 프로
* 탈탈탈--- 북한을 탈출하여 귀화한 사람들의 경험담을 탈탈 털어 내는 프로
4. 입국자에 대한 전수 검사: 입국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전수 검사가 되어야
된다고 본다. 의료당국 관계자들이 잘 알아서 하겠지만, 절대 느슨하게는 안 해야
된다.
5. 질병자에 대한 주위사람들의 보고--- 질병자는 물론이고 주위에서 본
사람도 보건소와 관계 당국에 보고 해 줘야 한다.
6. 환기와 채광 : 환기를 하지 않으면 공간이 세균을 보호하는 공간이 된다.
채광을 하면 더 태양빛으로 쏘이니까 살균효과가 좋아 진다. 공동주택 (빌라,
아파트등)은 1층 공동현관문과 옥상으로 가는 문은 사시사철 반드시 열고
층마다 있는 복도의 창도 가능한 한 잘 열어 환기시키고 빛도 받아 들이자.
각 세대 마다의 창도 활짝 열어 하루 한두번 씩 환기를 시키고 그리고 이중
창으로 된 창문을 서로 어긋나게 조금 열여 사시사철 항시 열어 두자. 나는
그렇게 살고 있는데, 많은 인텔리들도 실제 이렇게 사는 것을 나는 보아 왔다.
(지진이 나면 집이 변형이 되니까 탈출을 위해서라도 공동현관문, 옥상으로
가는 문은 열어 둬야 되고 열어야 될 딴 사유도 여러 가지가 있다).
지나치게 열 효율을 따지면 병마가 찾아 든다.
주택에서의 환기는 이런 것 말고도 가스 폭발을 막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해야 된다. 가스에 따라서는 대기 중에 1.3%만 있어도 폭발한다. 그 가스는
펜탄이다. (이 자료는 나의 모교-서울공대-에서 배운 윤동석 교수등의 "철강제련
공학" 책 32페이지에 나와 있음.) 한해에 한국에서의 화재발생은 근년의 언제
인가 약 36,000건/연 이었다.
이런 것을 아무리 강조 해도 고집 센 자들의 머리에는 들어 박히지 않는다.
고집세고, 포악하고, 성질 급한 사람치고 행복하게 산 꼴을 나는 못 보았다.
문을 열어 놓아도 빌라 기준으로 보면 각 세대주의 열쇄 장치가 3중(열쇄2개+
빗장 1개)으로 되어 있고 요즘 cctv, 조명등도 촘촘히 잘 설치 되어 있어서,
걱정을 너무 할 필요가 없다.
이런 것도 걱정되면 야구 방망이나 긴 파이프 같은 것을 마련 하여 도둑이나
강도가 들어 오면 나처럼 후려갈겨 버릴 준비를 해 두자. 내가 대학 때 가정교사
알바이트를 한 여학생의 한강변집에는 사냥용 엽총이 있던데, 그 딸의
어머니는 방문자가 수상하면 엽총을 들고 나간다고 했다. 이런 자들은 침략해
오는 적국의 병사보다 더 악질 인 경우도 있는 것은 위의 명령으로 할 수
없이 침략하는 자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단호하게 저항 해야 되고 호신
방법은 이 코로나 사태가 가라 앉은 후 주민센터에 이야기하여 거기서 실시
하는 각종교양 프로그램에 호신술을 넣어 달라 하여 배우는 것이 낫다.
인터넷에서 배우는 것도 가능하다. 호신술, 주짓수 등을 타이핑하면 여러
정보가 나오는데, 인간의 급소를 잘 알아 그 급소를 손이든, 발이든 이빨
이든 사용하면 기절시키기도 한다. 상대의 힘을 오히려 역이용해서 제압
하기도 한다.
7. 올림픽은 보이코트 해야 된다. 자체를 하지 말자는 것이 아니라,
연기해서 질병문제와 방사선문제를 해결 하고 난 뒤에 하자.
8 식당에서의 재탕과 음식량 줄이기--- 이런 재탕하는 식당은 발각 되면
영업허가를 취소 해야 한다.
나는 현대 자동차, 현대 조선 중공업등 대기업들에만 오랫동안 근무 해
왔는데, 출장, 연수등의 이유로 세계 여러 나라 (미국, 서유럽 거의 대부분,
일본, 싱가폴,홍콩등)를 가 보았다. 이 나라들에서는 우선 음식량이 쓸데
없이 많지 않았다. 남는 음식이 거의 없으면 재탕은 당연히 될 수 없다.
9 식당의 등급매기기---미국은 이런 식으로 등급을 매김을 보았다.
등급이 안 낮아지게 노력 할 수 밖에 없다.
10 술잔 돌리기 금지 ----이 술잔 돌리기는 위염을 일으키는 짓이다.
염증이 발전하면 암으로도 된다. 또는 용종이 생겨 종합병원에서
떼 내는 데 큰 돈이 든다.
11. 전기 센서 반응식 자동수도전의 설치 시 손과의 간격을 여유있게 해야 됨
--- 너무 손이 가까워서 잘못 하면 수도전을 만지게 된다. 이렇게 가까이 하면
병을 주거니 받거니 할 수 있다.
12 길 고양이, 버려진 개의 살 처분--- 예전의 이런 방식이 더 나아 보인다.
길거리에 여기저기 똥을 싸 질러 놓고는 그 주인들이 치우지 않는 경우도
많은데 내가 사는 대한민국 환경부분 1위를 한 적이 있는 우리 구도 마찬
가지이다. 산돼지도 잡아야 된다. 지리산부터 풀어 놓은 곰들도 있던데,
이제 풀어 놓고 위험해 보이니 주의보까지 내린 경고 판을 본 적이 있다.
당국에서 도로 잡아 들이고 있다고 하는데 과연 어떻게 되고 있는지
모르겠다. 질병 전파도 전파지만 이런 짐승자체가 사람에게 위협이다.
곰은 종류에 따라서 순록의 뿔을 꺾어 즉사 시키는 것을 동물의
왕국에서 본 적이 있다. 딴 곰도 배가 고프면 무슨 짓을 못하리.
우리 반도에서 호랑이나 사람을 해치는 유해 동물이 멸종되거나 잡아서
없앤 것은 잘 한 일인데, 새로운 골치거리를 인위적으로 만들어서는
안 된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런 동물이라도 피부에 묻혀 질병을 전파 할 수
있다고 한다. 지금 중국에서는 개, 고양이등을 없애고 있다고 하는데
이것은 옳은 판단이라고 본다. 사람은 통제를 할 수 있어도 이런 짐승
들은 소통이 안 되니 제 멋대로이다.
실제로 고양이는 중성화 한다고 했지만, 이것은 실현되지 않고 있다.
나는 고양이와 개를 집안에서 키우지 않았다. 내가 만일 통치자가 되어
내 마음대로 한다면 이런 짐승들은 동물원에 몇마리 넣어 놓고 다 없애
버린다. 옛날에 살처분 한 것이 오히려 잘한 일이다. 온갖 고기 다
먹으면서, 온갖 동물 살처분 하면서 고양이, 개 살처분을 반대하는 것은
앞뒤가 안 맞는다. 그런 것들 죽일 때에만 별안간 불심이 생긴단 말인가??
13 음식 쓰레기를 원천적으로 없애기--- 한해에 쓰레기 치우는 비용만
해도 어마어마하다. 우리 집에서는 음식 쓰레기는 발생하지 않는다. 아예
고기는 살코기 (필렛) 위주로 산다. 먹을 만큼만 요리해서 남는 것 없이
다 먹어 버린다. 어떤 사람이" 없는 자들이 쓰레기는 더 나오더라" 말 했는데,
이것은 매우 간단한 방법이다. 거리에 싸 놓은 개똥, 고양이똥과 더러운
쓰레기통 주위에 모이는 파리나 기타 벌레가 전염병은 안 옮길 것 같은가!!
불란서 세균학자 파스퇴르 전기를 읽어 보니 정말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보다 이런 벌레들이 추접 떠는 것은 대단하더라.
14. 식당에 시켜 먹고 밖에 내 놓는 그릇은 씻어서 내놓자.--- 이런 식으로
사는 민족도 있다. 나는 시켜 먹지도 않는다.
15. 씻는 방법---- 흐르는 물에 씻어라고 잘 말 하지만, 나는 외출하고
집에 돌아 오면 세면대에 받아 놓은 물에 비누를 담 궈서 살살 마찰하여
비눗물을 전체적으로 만든 다음에 거기에 두 손을 비누와 함께 담그고
씻는다. 그 뒤 비누를 내 놓고는 맑은 물에 가신다. 흐르는 물에 씻으면
물이 튀어서 옆 변기에 세균과 함께 일부 옮겨 붙을 수 가 있다. 예전에
당국에서 호텔들을 위생 점검하였는데 한 특급호텔을 빼 놓고는 모조리
불합격 된 뉴스를 본 적이 있다.
비누로 씻고 있으면 미끄럽게 느껴 지는 것은 비누가 피부표면의 협잡물을
녹여 없애기 때문이다. 그러니 세균 같이 극히 작은 것은 아예 녹아 버린다.
(이 지식은 내가 대학 1학년 때 배운 일반화학에서 온 것이다.)
빨래 할 때는 세수비누 아닌 빨래비누로 하는 것은 세수비누는 향이
있어서 그 향이 남을 경우 파리 같은 벌레를 오히려 빨래가 유인하기
때문이다. 파리류나 벌같은 것은 술, 청량음료 같은 것을 야외에서
먹으려고 병을 따면 잘 모인다. 여자의 화장품, 향수도 파리를 유인한다.
식물 중에서는 팔손이의 흰 꽃이 똥파리를 대거 유인한다. 내 집에서는
그 꽃이 피기 전에 잘라 버렸다.
그래서 나는 20대에 머리에 바르던 향기로운 포마드를 사용 중지했다.
향기로운 청년에서 맨 얼굴의 사람으로 변신해 버렸다. 사실은 후자가
더 위생적으로 깨끗한데, 사람들은 전자가 더 깨끗한 것으로 오인한다.
16 파리 제거기용 매직 트랩(magic trap)의 개발 및 설치--- 언젠가
인터넷에서 파리 제거용 장치로서 미국에서 개발된 이런 기구에
대해 읽은 적이 있다. 이것은 예전에 한국 시골에서 써먹던 어항과
같은 용기에 파리를 유인해서 죽이는 것과 비슷한 장치로 미국회사가
개발해서 세계 시장에 판매하는 것이다. 이것은 엄청 많은 파리를
유인해 함정주머니에 넣어서 죽게 하는 장치로 한국에 대리점이
있었는데 지금도 있나 모르겠다. 이런 것은 독자적으로도 개발 할
필요가 있다. 요즘 재래 시장에 보면 모터로 작대기를 돌게 하여
파리를 쫓게 하는 것이 보이는데 아직도 장치 하나 개발 안 해 파리,
세균과 동거 하는 꼴이 기가 막힌다. 이런 것은 기업보다는 정부가
개발 해서 시제품을 내 놓으면 좋을 것 같다.
17. 바퀴 제거용 고상의 약제---- __ 앤 __ 회사, 기타 회사에서
파는 까만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큰 바퀴, 작은 바퀴 공용의 것
12개들이 컴뱃약은 석달에 한번 씩 갈아 주는데 이 것을 쓴 뒤로
바퀴 벌레를 안 본지가 7~8년도 넘은 것 같다. 살 때는 생산연도를
보고 일년이 넘지 않은 것을 사는 것이 중요 하다. 건평 20평, 대지
35평 정도되는 집이면 위의 약 12개 들이를 석달 용으로 쓸 수있다.
또 집자체에 음식물이나 식품이 흘려져 있지 않게 청소를 잘 해 두는
것도 필요하다. 사람도 싱싱한 것을 선호 하듯 이런 것도 아무래도
싱싱한 것을 더 좋아 하는 것을 보았다.
이런 벌레들은 약을 먹고 지 소굴로 돌아가서 죽으면 딴 바퀴들이
그 몸뚱이를 뜯어 먹고 연쇄적으로 죽게 된다.
아무리 근사 해 보이는 집도 바퀴는 산다. 이사 가면 무조건 이런 약
부터 여기 저기 놓아야 한다. 스프레이는 인체에는 안 좋고 화재의
위험도 있지만 긴급할 때 쓰기도 하였다가 최근에는 아예 쓰지 않는다.
스프레이로 바퀴의 몸이 마비 되면 그 소굴로 안 돌아 가고 죽을 수
있으니 일망타진의 효과가 없어진다. 이 석유 냄세가 나는 스프레이를
방에서 과량 뿌리다가 폭발 사고가 나서 3도 화상을 입은 한 여성의
사건이 신문에 보도 된 적이 있다.
그녀가 내가 쓴 계몽 글들을 읽었으면 이런 참화를 피했을 텐데,
사람들은 보통 보면 위중한 글은 잘 읽지 않고 사소한 궁금증들에
매우 호기심을 보이고 있다. 누구를 원망하겠는가!!
18 금연--- 담배가 사람에게 위험함은 이미 수많은 자료들이
입증하고 있다. 담배자체의 생산금지 운동을 세계인들이 해야 한다.
19. 모든 것을 한국에서 공급하라.---- 미국이 언제 전쟁 났을 때
부품 일부를 수입 못 해 와서 무기류를 못 만들었단 말을 하던가??
한국에서 일체 공급하는 체재를 만들어야 된다. 그리고 나아가서
지구상의 단위 그룹별로도 그런 체재가 언젠가는 갖추어져야 한다. 즉
예를 들면 현대차는 미국, 멕시코,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슬로바키아 등에 공장이 있는데 이 단위들에도 한국 업체들이 동반
진출하여 현지에서 각종 부품이 100% 조달되게 하면 더욱 다변화
되고 국부도 창출 된다. 그 나라에도 산업을 일으켜 주니 좋다.
20. 사재기행위의 엄벌--- 마스크등 여러 전염병관련 물품을
사재기하여 공급 질서를 문란하게 하면 물품을 모조리 몰수
해야 된다. 사실 나는 이런 질병류에 대해 강하게 대항 할
수있는 식재료를 알고 있지만 이야기 하면 사재기 하는
사람이 반드시 나와서 더 큰 혼란이 올 것이니까 못 하고
있다. 내 식구는 그 식품을 늘 먹고 있다.
21. 일본 물품은 구매하지 말자.---- 일본은 현대가 미국에서
품질 경연대회에서 몇번이나 일등 했어도 한국자동차를 절대로
안 사왔다. 한국인들은 왜 일본 제품을 사 주나?? 세계적으로
보면 아주 작은 빌미로도 침략하는 사례도 제법 있다. 문제 국가를
살찌워서는 안 된다. 그 돈이 한국에서 돌아야 세금으로 이런 사태
에 대비한 질병연구소라도 세울게 아닌가!!
22. 이 일로 세계인들은 아시아 인들을 미워 하지 말기를 바란다.
지금은 싸울 때가 아니고 서로 도울 때이다.
따지고 보면 화류병(임질, 매독)은 아메리카 신대륙을 발견한 사람들에
의해 온 세계로 퍼져 나갔지 않는가!! 오늘날까지도 그 병은 유지 되고
있다. 그런데 누가 그것을 가지고 불평을 하냐?? 또 담배도 이 탐험대에
의해 온 세계로 전파 되었는데 담배는 수 많은 암의 발병유발 물질이다.
그리고 에이즈는 또 어디서 왔는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사람들은
퍼트린 사람들/국가들을 원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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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내 아이들은 그 동안 10대 질병이란 것을 앓아 본 적이 없고
초등학교에서 대학교까지 한번도 결석,지각을 한 적이 없다.
어떻게 건강을 유지하고 사는가 하는 것도 필자가 낸 "놀면서 하버드
들어가기"란 책에 기재 되어 있다. 논다는 말은 빈둥빈둥 논다는 것이
아니라 노는 것에도 배우는 것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면 미국
허리우드의 명화를 보면 문장, 음악,미술, 통찰력, 영어회화등 배우는
것이 참 많다. 이 이야기는 서울대 수석 졸업 하고 하버드에 있는
나의 아들을 중심인물로 한 이야기다.
이 책은 처음에 북토피아란 회사 전자책 시대의 도래를
고려 하여 우리나라 대표출판사들이 투자해서 세운회사
에서 전자책으로 먼저 출판 하였는데, 나중에 253페이지
분량의 종이책으로도 고요아침 (tel: 02-302-3194 fax:
02-302-3198 )출판사에서 아내(필명:"김정수")이름으로 출간
되었다. 출간 당시 그 전자책 회사의 보유책들 (120,000권)중
최고 중의 최고의 책 20권 안에 뽑혔다. 교육부분의 책으로서는
내책이 유일한 책이었다.
상기 내 책은 목천석이 필명인 내가 주로 아내의 정보에
의해서 나 홀로 쓴 책으로 정확히 말하면 공동저자로 해야
될 것을, 혹시라도 있을 수 있는 여러 번잡한 일을 내가
감당 할 수 없어서 시간이 다소 여유있는 아내 이름
만으로 책을 내었다.
한국을 배우겠다고 많은 나라에서 오고 있는데, 시스템과 마찬가지로
어떻게 공부 했냐를 알아내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10년도 전의 뉴스
인 것 같은데 미국에서 박사 학위를 제일 많이 받은 학교의 통계에서
외국대, 미국대 통틀어 서울대가 2위를 한 것을 읽은 적이 있다.
미국에만 약 3,500개의 대학이 있다. 이중 한번이라도 세계 일위 한
미국명문대 (MIT, Harvard, Princeton, Caltech, Standford)에도 서울대
출신들이 수석, 차석하는 일도 심심찮게 있다.
그래서 내가 한국의 일등은 세계 일등이다란 문구를 위의 책에다 넣기도
했는데, 지금은 그만둔 한 직원이 이 문구는 지우자고 해서 겸손인지
뭔지는 몰라도 고집 부리기 싫어 냉큼 양보해 주었다.
위의 책의 번역을 위해 우리말도 잘 아는 영어권 (남아공,미국, 영국,
인도, 카나다, 호주등)사람들은 아래 연락처로 알려 주기 바란다. 우리말을
영어와 함께 잘 아는 외교관도 영어권이 아니라도 무방하다.
나는 위책에 대한 보충분의 글들을 유튜브의 나의 계정(Wonder A 또는
Wonder B-- 아직은 공개 하지는 않음)에 머지 않아 올릴 것이다.
이런 이야기는 바쁜 필자가 항상 할 수 없다.
나는 그 동안 정부형 자동차 공장설립, 조선소에의 선박 발주, 산림무단 벌채
에 대한 엄중한 관리, 자동차 뺑소니, 병역문제,노조문제 등등을 제시 하여,
일부는 채택되지 않았지만, 많이 채택되었다.
댓글에 대해서는 읽지 않는다. 아래 이메일로 들어 오는 것만 읽는다.
목천석
e-mail: suwanee-dh@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