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솔직히 예전에는
존잘예들은 안외롭고
사람들도 싫어할리도없으니
더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그렇게
좋은것들만 보였고
그래서 존잘예들이 부러웠는데
나이가 먹어가면서
존잘예라고해서 다 잘지내고 잘어울리는게
아니란걸 느낌
너무 존재감이 강해서
본인들이 원치도 않는 관심을 받게되고
대부분일반인들도 관심 받는걸 좋아하는것보단
관심 안받는걸좋아함
관심 받는다는건 관종아니고서야 버티기힘들뿐더러
관심받는순간부터 그사람을 지켜보는 수십 수백개의 눈이 느껴지면 엄청난 스트레스로 받는거지
말이야 좋은관심이라하지만
그렇게 관심을 가지게되면
다른 일반인들은 한결편해짐
자신들은 그런시선받을걸 존잘예가 다받으니
편한거지
결국 존잘예가 낀집단은
존잘예들만 피곤하고
다른사람들은 다니기쉬움
수백개의 관심을
존잘예한두명에게 쏠리니
..
근데 사람들은 이걸모름
자기들끼리 그 존잘예게만
관심쏟는다는 생각도 안들고
그냥 별생각없음
결국 존잘예들이 한두가지 약점을 보인다면
그걸로타깃이 될확률이 일반인들보다 현저하게높음
아무리 일반인들이 개난리피우고
싸우고
고함치고 그래도 하루이틀지나면
얼굴도 가물가물하고 잘기억이 안나는반면에
존잘예들은 한번 넘어지는것만해도
기억에 남아서 한달뒤에도 기억남
사람들 대부분이 남들눈에 띄는걸 좋아하지않는다는걸 생각해볼때
존잘예들은 정말 억울할수밖에 없지
쉽게 말하면 대다수일반인들에 의해
존잘예들은 정치질을 그냥 당할수밖에없는
위치임
왜냐면
대다수대 한명의 싸움인데다가
그한명인 존잘예들은 대다수 이름도얼굴도 모르는데
대다수 일반인들은 존잘예 얼굴..심할땐 이름도 알기도함
나도
작년에 대다수편에서 어떤 존잘을 깐적이 있는데
솔직히 생각하보면 그존잘은 조용하고
착하고 친절하고 소심하고..
그랬을뿐인데
괜히 까였음
지금은 많이 나도 반성했지만
내가 존잘입장이라한다면
소름돋는게 그존잘은 깠던 우리들 몰랐었고
우리만 그존잘 알고있어서 깠었음..
존잘예는 의외로 외로움
존잘예들은 안외롭고
사람들도 싫어할리도없으니
더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그렇게
좋은것들만 보였고
그래서 존잘예들이 부러웠는데
나이가 먹어가면서
존잘예라고해서 다 잘지내고 잘어울리는게
아니란걸 느낌
너무 존재감이 강해서
본인들이 원치도 않는 관심을 받게되고
대부분일반인들도 관심 받는걸 좋아하는것보단
관심 안받는걸좋아함
관심 받는다는건 관종아니고서야 버티기힘들뿐더러
관심받는순간부터 그사람을 지켜보는 수십 수백개의 눈이 느껴지면 엄청난 스트레스로 받는거지
말이야 좋은관심이라하지만
그렇게 관심을 가지게되면
다른 일반인들은 한결편해짐
자신들은 그런시선받을걸 존잘예가 다받으니
편한거지
결국 존잘예가 낀집단은
존잘예들만 피곤하고
다른사람들은 다니기쉬움
수백개의 관심을
존잘예한두명에게 쏠리니
..
근데 사람들은 이걸모름
자기들끼리 그 존잘예게만
관심쏟는다는 생각도 안들고
그냥 별생각없음
결국 존잘예들이 한두가지 약점을 보인다면
그걸로타깃이 될확률이 일반인들보다 현저하게높음
아무리 일반인들이 개난리피우고
싸우고
고함치고 그래도 하루이틀지나면
얼굴도 가물가물하고 잘기억이 안나는반면에
존잘예들은 한번 넘어지는것만해도
기억에 남아서 한달뒤에도 기억남
사람들 대부분이 남들눈에 띄는걸 좋아하지않는다는걸 생각해볼때
존잘예들은 정말 억울할수밖에 없지
쉽게 말하면 대다수일반인들에 의해
존잘예들은 정치질을 그냥 당할수밖에없는
위치임
왜냐면
대다수대 한명의 싸움인데다가
그한명인 존잘예들은 대다수 이름도얼굴도 모르는데
대다수 일반인들은 존잘예 얼굴..심할땐 이름도 알기도함
나도
작년에 대다수편에서 어떤 존잘을 깐적이 있는데
솔직히 생각하보면 그존잘은 조용하고
착하고 친절하고 소심하고..
그랬을뿐인데
괜히 까였음
지금은 많이 나도 반성했지만
내가 존잘입장이라한다면
소름돋는게 그존잘은 깠던 우리들 몰랐었고
우리만 그존잘 알고있어서 깠었음..
지금생각해보면
존잘예들이라고해서 좋은게아닐듯
원치도 않는 관심받고..
우리나라같이 질투많은 사회에서는
살아가는게 짜증날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