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랑제일교회 집회

ㅇㅇ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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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의 주최는 우리 개개인 입니다.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끊임없이 강조하고 있지만 일부 교회 등에서 예배를 진행하면서 산발적인 집단감염이 계속 발생하고 있다.


특히 지난 주말 정부의 예배중단 권고에도 구속 수감 중인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는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주일 연합예배'를 강행하기도 했다.

박 시장은 “집회금지 행정명령을 위반하는 교인에 대해서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향후 이 교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치료비 일체와 방역 비용을 청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