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생겨난 SNS 프로젝트

ㅇㅇ2020.03.23
조회11,882

톰 행크스, 대니얼 대 김 등 

할리우드 스타들 중에도 

코로나 19 확진자들이 나오고 있음 


 

이에 배우 케빈 베이컨이 

자신과 주변 친구들이 집에서 자가 격리하는 모습을 

해시태그 #IStayHome와 함께 공유하자는 프로젝트를 시작함.




 

 

마블의 1대 와스프, ‘말레피센트 2’의 잉그리스 왕비 등으로 활약하며 

제2의 전성기 누리고 있는 할리우드 큰 언니 ‘미셀 파이퍼’는 


‘말레 피센트’에서 함께한 ‘엘르 패닝’을 소환했고,

 

엘르 패닝은 언니인 다코타 패닝을 소환했음








이 프로젝를 시작한 케빈 베이컨은

굵직한 인물을 소환함


그 인물이 바로 



엘튼 존!!!


엘튼 존은 얼마전 '로켓맨'에서 자신을 연기한 

테런 에저튼 그리고 오랜 친구 샤론 스톤 등을 불렀음 





그리고 케빈 베이컨은 스포츠 스타도 소환했는데,


 

그가 바로 데이비드 베컴 








 

‘기묘한 이야기’의 소녀 ‘밀리 바비 브라운’이 소환한 사람은



 

머라이어 캐리ㄷㄷㄷㄷ


쌍둥이들이 ‘기묘한 이야기’의 광팬이어서 만남을 가진 적이 있었다고 함




이 외에도 많은 스타들이 참여함

그리고 케빈 베이컨이 셀럽들 이외에도 

#IStayHome에 참여한 분들의 사진을 다시 올렸음.




 

그중에는 코로나와 싸우고 있는 의료진의 사진도 있음 ㅠㅠ

의료진들이 들고 있는 문구는 

“We stay here for you. Please stay home for us!’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