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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멤버 박준형을 비롯한 연예인들의 가상성형 시뮬레이션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tvn `옥주현의 라이크 어 버진`은 6일, 성형을 주제로 한 토크 도중 가수 박준형과 방송인
찰스 등 연예인들의 가상성형 사진을 공개했다.
가장 인상적인 사진은 박준형의 (가상)성형 후 얼굴.
이마의 주름 제거는 물론, 볼 지방 주입, 피부 미백, 쌍커풀 수술을 마친 상태.
mc 옥주현과 출연자들은 다시 태어난(?) 박준형의 얼굴을 보고 "10년은 더 젊어보인다"
"만화영화 주인공 같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일본 만화 `슬램덩크`의 강백호와 똑같다고 평가, 큰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
확실히 성형 후 얼굴이 호감이 간다는 반응.
이에 대해 당사자인 박준형은 "난 성형수술은 안한다"고 못 박았다.
"하나님이 주신 그대로 살겠다"는 대답.
박준형은 또 다른 사람의 성형수술에 대해
"성형수술로 인해 그만큼 자신감을 갖는다면 괜찮지만, 과한 성형수술은 거부감이
들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옥주현과 몇몇 연예인들이 성형사실을 당당히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일각에선 "방송이 성형수술을 부추기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눈에 띄었다.
박준형 가상성형후 슬램덩크 강백호와 흡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