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는 재주는 없지만 너무 답답해서 글을 남겨요 두번째 직장으로 이직한지 1달가량 됐어요 제 원래 사수는 저한테 인수인계를 마치고 다른부서로 갔고 현 업무에 대해서 아직 파악을 하고 있던 중 다른 업무를 하고 있는 사수가 와서 추후에 내가 하게될 업무니 자기업무를 배우라더라구요 현업무를 아직 숙달되지 않아서 부담됐지만 뭐 추후에 하게 된다면 배워야겠구나 하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야근을 할일이 있는데 퇴근 1시간전에 말해주는건 그냥 참을만했는데 하루는 야근 하라는 말을 안해서 제가 6시에 퇴근을 하였더니 다음날 왜 안남았냐며 뭐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당황스럽고 표정관리가 안되어 표정이 살짝 굳었는데 그후로는 상사분이 삐지신티를 팍팍내시고 힘드네요 그리고 앞으로도 야근 말안해주고 있다가 제가 퇴근하면 왜 안남았냐며 뭐라고 할꺼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눈치껏 남아야되나요?? 그리고 삐진 상사에게 어떻게 다가가갈까요 커피랑 타드려도 냉랭하네요 휴
말 안해주고 작업하는 사수 그리고 삐지는
두번째 직장으로 이직한지 1달가량 됐어요
제 원래 사수는 저한테 인수인계를 마치고 다른부서로 갔고
현 업무에 대해서 아직 파악을 하고 있던 중
다른 업무를 하고 있는 사수가 와서 추후에 내가 하게될 업무니 자기업무를 배우라더라구요
현업무를 아직 숙달되지 않아서 부담됐지만 뭐 추후에 하게 된다면 배워야겠구나 하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야근을 할일이 있는데 퇴근 1시간전에 말해주는건 그냥 참을만했는데
하루는 야근 하라는 말을 안해서 제가 6시에 퇴근을 하였더니 다음날 왜 안남았냐며
뭐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당황스럽고 표정관리가 안되어 표정이 살짝 굳었는데
그후로는 상사분이 삐지신티를 팍팍내시고 힘드네요 그리고 앞으로도 야근 말안해주고 있다가
제가 퇴근하면 왜 안남았냐며 뭐라고 할꺼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눈치껏 남아야되나요?? 그리고 삐진 상사에게 어떻게 다가가갈까요 커피랑 타드려도 냉랭하네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