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랄병이 도졌군......이라 ;
아침, 점심, 저녁 학생부 간게 그렇게 자랑이니 부모님이 공급자고 처음본 남자랑 키스도 잘하고 이성과의 진도 위에까지면 슴가 ? 옷을 다 벗으면 200만원, 니 몸값은 고작 200만원에 불가하니
좆뱅이, 싸이월드 가니까 좆에관한 무수한 얘기들이 많더구나
저것은 국산담배도 아닌 그 이름도 유명한 힐던담배- 미달이 나이 이제 17 이 되는건가? 보아하니 노래방같구나 그래도 담배만 찍혔지 맥주,소주가 아니라 음료수 밀○○, ○○봉봉이라서 다행이네
세상이 다 너에겐 좆으로 보이나보구나 예쁜편은 뭐 별말 안할텐데 소주두병, 자식, 쎄구나
미달이 아니 성은양 미달이 라는 별명이 싫어 유학을 간 것도 알고 인간극장에 나온 성은양을 보았습니다. 많이 힘든생활을 했던것도 이해하는데 저런식으로 변할려고 유학가서 맘 추스린건지- 다시 공인생활을 하지 않을꺼면 몰라도 얼마전 기사도 났었습니다 성은양이 강아지똥 이라는 연극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도 그리고 안양예고에 올해 입학한다는 것도 모두 봤는데 그 기사가 뜬 후 성은양의 싸이월드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왔다가 놀라서 돌아갔는지-
홈페이지에 적혀있던 좆 이 무수히 박힌 말들과 사진에 찍혀나온 담배, 그리고 부모님을 공급자라고 했던 말들 모두 사람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몇달전 안양예술고등학교 실기시험을 보러갔을때도 안양예고시험을 보러갔던 제 동생들이 모두 말하기를 성은양이 우선전형으로 시험을 보러 대기실에 있을때 진한 화장과, 높은 굽과 너무 나이에 맞지 않은 옷까지 걸치고 있었다고들 합니다. 목격자가 한둘이면 말을 안할텐데- 모두들 안양예고 심사위원들께 얌전하고 단정한 모습을 하고 간 가운데에서 성은양의 모습은 그야말로 자기를 스타라고 뽐내듯한 복장이라고들 했습니다.
이곳에서 성은양을 욕하자고 하는 것이 아니라 비판을 하는 것입니다. 다시 브라운관, 스크린으로 데뷔를 하려고 준비를 하는거면 모든 사람들이 구경하러 왔던 자신의 싸이월드에서 저런식으로 조차 환영해주지 못하는지......
물론, 힘들었던 과거나 미달이라는 이름표를 달며 사람들의 놀림과 웃음거리가 됐던 것에 대해서 자살기도도 했고 눈물도 많이 흘렸다는 점에서는 저로써도 마음이 아프고 감싸주고 싶지만 저런식으로 성은양이 변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저 역시도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어찌됐든, 지금은 좋아하는 연기를 위해서 연극을 준비하고 있는 성은양에게 앞으로의 더 조심함과 공인으로써의 반듯한 자세를 기대하며, 응원하겠습니다.
미달이가 타락한 불량학생 으로 변질!!!!!!!!
대략급함의 10대언어구사, 씨발라마?
지랄병이 도졌군......이라 ;
아침, 점심, 저녁 학생부 간게 그렇게 자랑이니
부모님이 공급자고 처음본 남자랑 키스도 잘하고
이성과의 진도 위에까지면 슴가 ?
옷을 다 벗으면 200만원, 니 몸값은 고작 200만원에 불가하니 좆뱅이, 싸이월드 가니까 좆에관한 무수한 얘기들이 많더구나
저것은 국산담배도 아닌 그 이름도 유명한 힐던담배-
미달이 나이 이제 17 이 되는건가? 보아하니 노래방같구나
그래도 담배만 찍혔지 맥주,소주가 아니라 음료수 밀○○, ○○봉봉이라서 다행이네
세상이 다 너에겐 좆으로 보이나보구나
예쁜편은 뭐 별말 안할텐데 소주두병, 자식, 쎄구나
미달이
아니 성은양
미달이 라는 별명이 싫어 유학을 간 것도 알고 인간극장에 나온 성은양을 보았습니다.
많이 힘든생활을 했던것도 이해하는데 저런식으로 변할려고 유학가서 맘 추스린건지-
다시 공인생활을 하지 않을꺼면 몰라도 얼마전 기사도 났었습니다
성은양이 강아지똥 이라는 연극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도
그리고 안양예고에 올해 입학한다는 것도 모두 봤는데
그 기사가 뜬 후 성은양의 싸이월드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왔다가 놀라서 돌아갔는지-
홈페이지에 적혀있던 좆 이 무수히 박힌 말들과
사진에 찍혀나온 담배, 그리고 부모님을 공급자라고 했던 말들 모두 사람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몇달전 안양예술고등학교 실기시험을 보러갔을때도
안양예고시험을 보러갔던 제 동생들이 모두 말하기를 성은양이 우선전형으로 시험을 보러 대기실에 있을때
진한 화장과, 높은 굽과 너무 나이에 맞지 않은 옷까지 걸치고 있었다고들 합니다.
목격자가 한둘이면 말을 안할텐데-
모두들 안양예고 심사위원들께 얌전하고 단정한 모습을 하고 간 가운데에서
성은양의 모습은 그야말로 자기를 스타라고 뽐내듯한 복장이라고들 했습니다.
이곳에서 성은양을 욕하자고 하는 것이 아니라 비판을 하는 것입니다.
다시 브라운관, 스크린으로 데뷔를 하려고 준비를 하는거면
모든 사람들이 구경하러 왔던 자신의 싸이월드에서 저런식으로 조차 환영해주지 못하는지......
물론, 힘들었던 과거나 미달이라는 이름표를 달며 사람들의 놀림과 웃음거리가 됐던 것에 대해서
자살기도도 했고 눈물도 많이 흘렸다는 점에서는 저로써도 마음이 아프고 감싸주고 싶지만
저런식으로 성은양이 변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저 역시도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어찌됐든,
지금은 좋아하는 연기를 위해서 연극을 준비하고 있는 성은양에게
앞으로의 더 조심함과 공인으로써의 반듯한 자세를 기대하며,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