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가 진짜 쓰게될줄 몰랐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저는 진짜 사랑을 한 여자와 했어요 그녀와 저는 대학 cc로 만났어요. 3년가량 연애하다가 졸업 후 장거리가 되서 드문드문 만나는 사이로 1년을 보냈네요. 그래도 저희 사이에는 사랑으로 맺어져 버틸수있었어요 한때 저는 그애와 미래를 상상했을 정도로 사랑했어요.. 하지만 점점 장거리가 길어지면서 조금씩 뻐긋하드라고요 또 그애는 공시생인데다가 집안이 보수적이라 남자친구의 존재를 말하지 못했고 전화통화조차 쉽사리 하지 못했어요. 그래도 괜찮 았어요. 그녀의 존재만으로 제게 큰 위안이 되었거든요. 하지만 참 불행이도 코로나로 인해 그녀의 집안 경제가 안좋아졌어요. 능력도 없는 제가 아무것고 해줄수 없는게 비참하드라고요.. 그녀 잘못도 아닌데 점점 못만나고 연락도 잘 할수없는 현실에 제가 점점 그녀에게 투정을 늘어놓게 되었어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달라질게 없는 현실에 그녀는 저에게 전화 로 이별을 고했습니다. 저 또한 아무런 반항 한 번 못하고 수긍하고 말았네요 이별 후 저는 그녀에게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현실이 너무나 비참 했습니다. 내게 만원 한장 쓰는거 아까우면서도 그녀에게 10만원쓰는건 안 아까울정도로 아꼇던 그녀였습니다. 그녀와 장래를. 꿈 꿀 정도로 사랑했습니다. 그렇게 이별 한 달후 저는 오늘 술김에 그녀에게 카톡으로 연락을 해봤어요 어떻게 지내는지 너무나 궁금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반응은 너무나 차가웠습니다. 연락올지 몰랐다고 불편하다고 하며 그녀는 저를 차단했네요. 너무나도 허무했어요. 3년의 연애가 톡한마디로 끝날줄은 몰랐네요 단지 그녀가 잘 지내는지 궁금했고 어떻게 지내는지만 말해줬어 도 이렇게 허무감을 느끼진 않았을텐데 이별 한달 동안 그녀 생각에 잠을 못이룰 정도로 힘들었네요. 이제는 놓아주려 합니다. 그동안 저만 맘고생 한거같아요. 저나 그녀나 같은 맘일 줄 생각한 제가 병신입니다. 이제 잊으려고요 하지만 그녀에게 항상 고마워요. 사랑이란 감정을 알려주었고 사랑받을만한 가치가 있는 여성이었어요. 얼굴보며 고맙다고 하고싶었지만 그렇지 못해 못내 끝내 아쉽네요. 이제 그녀가 준 사랑은 이제 내 맘 한편에 간직하고 지내겠습니다. 이제 맘 고생 그만하고 점차 잊으려고 노력하려구요 혹여나 나중에 만난다면 고맙다고 전해주고 싶네요 새벽에 센치해져서 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진짜 이별이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저는 진짜 사랑을 한 여자와 했어요
그녀와 저는 대학 cc로 만났어요. 3년가량 연애하다가 졸업 후
장거리가 되서 드문드문 만나는 사이로 1년을 보냈네요.
그래도 저희 사이에는 사랑으로 맺어져 버틸수있었어요
한때 저는 그애와 미래를 상상했을 정도로 사랑했어요..
하지만 점점 장거리가 길어지면서 조금씩 뻐긋하드라고요
또 그애는 공시생인데다가 집안이 보수적이라 남자친구의 존재를
말하지 못했고 전화통화조차 쉽사리 하지 못했어요. 그래도 괜찮
았어요. 그녀의 존재만으로 제게 큰 위안이 되었거든요.
하지만 참 불행이도 코로나로 인해 그녀의 집안 경제가 안좋아졌어요.
능력도 없는 제가 아무것고 해줄수 없는게 비참하드라고요..
그녀 잘못도 아닌데 점점 못만나고 연락도 잘 할수없는 현실에
제가 점점 그녀에게 투정을 늘어놓게 되었어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달라질게 없는 현실에 그녀는 저에게 전화
로 이별을 고했습니다. 저 또한 아무런 반항 한 번 못하고 수긍하고 말았네요
이별 후 저는 그녀에게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현실이 너무나 비참
했습니다.
내게 만원 한장 쓰는거 아까우면서도 그녀에게 10만원쓰는건 안
아까울정도로 아꼇던 그녀였습니다.
그녀와 장래를. 꿈 꿀 정도로 사랑했습니다.
그렇게 이별 한 달후 저는 오늘 술김에 그녀에게 카톡으로 연락을 해봤어요
어떻게 지내는지 너무나 궁금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반응은 너무나 차가웠습니다. 연락올지 몰랐다고 불편하다고
하며 그녀는 저를 차단했네요. 너무나도 허무했어요.
3년의 연애가 톡한마디로 끝날줄은 몰랐네요
단지 그녀가 잘 지내는지 궁금했고 어떻게 지내는지만 말해줬어
도 이렇게 허무감을 느끼진 않았을텐데
이별 한달 동안 그녀 생각에 잠을 못이룰 정도로 힘들었네요.
이제는 놓아주려 합니다. 그동안 저만 맘고생 한거같아요.
저나 그녀나 같은 맘일 줄 생각한 제가 병신입니다. 이제 잊으려고요
하지만 그녀에게 항상 고마워요. 사랑이란 감정을 알려주었고
사랑받을만한 가치가 있는 여성이었어요.
얼굴보며 고맙다고 하고싶었지만 그렇지 못해 못내 끝내 아쉽네요.
이제 그녀가 준 사랑은 이제 내 맘 한편에 간직하고 지내겠습니다.
이제 맘 고생 그만하고 점차 잊으려고 노력하려구요
혹여나 나중에 만난다면 고맙다고 전해주고 싶네요
새벽에 센치해져서 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