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가 아니지만 여기가 사람들이 많이 보는 것같아서 이야기 올려요.맞춤법과 띄어쓰기가 이상할 수 있어도 양해 부탁드려요. 저는 올해 25살 여자사람 입니다.고등학교 시절에 왕따 또는 은따를 당한적이있고 항상 중심에는 A라는 친구가 있었어요.A라는 친구는 저와 초중고를 같이 나온 친구였어요.그 친구는 직접적으로 나서지는 않지만 친구들 사이에서 저를 이간질 시키거나저에 대한 초중시절 이야기를 잡고 비아냥 거리며 친구들 사이에서 편가르기를 일삼는 친구였어요.그 친구가 저를 싫어하는 이유는 건너건너 들은거지만 "그냥 싫다" 는거였어요. 그 친구 덕분에 고등학교 3년 내내 혼자다니거나 반에서 친구를 많이 사귀지 않고 몇몇 친구들이랑만 밥같이 먹는 수준으로 생활 했었어요. 제일 기억나는 일화로 로션을 빌려달라고 해서 빌려줬는데 다 쓰고 로션통을 던지듯 저에게 주며 "찌질하게.."라고 이야기 했던 것과 SNS에 도둑CCTV 영상을 저 에게 보여주며 "너 아니야?", "너 닮았어"라고 이야기 하며 친구들과 웃던게 기억이 납니다.그 덕에 제 학창시절은 한상 자존감이 낮아있었고 성인이 되어 대학교를 가고 점차 회복 했었습니다. 어느 날 심심해서 SNS를 하다가 A의 SNS를 들어가 보니 딸 아이를 낳았더라고요.그걸 보고 나서 너무 묘한 감정이 들더라고요. 우리 엄마는 학창시절 내내 자존감이 낮아진 저를 보고 많이 슬퍼하셨고 저는 학교 생활이 너무 싫어서 울고 자해하고 아무거나 약을 대량으로 먹으며 죽길 바랬는데 SNS의 DM으로 A와 A의 딸에게 저주를 퍼붓고 싶었습니다.하지만 그 딸이 무슨 죄가 있을까요..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너무너무 슬프네요..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익명의 힘으로 글을 써봅니다..다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왕따 가해자 친구의 딸
저는 올해 25살 여자사람 입니다.고등학교 시절에 왕따 또는 은따를 당한적이있고 항상 중심에는 A라는 친구가 있었어요.A라는 친구는 저와 초중고를 같이 나온 친구였어요.그 친구는 직접적으로 나서지는 않지만 친구들 사이에서 저를 이간질 시키거나저에 대한 초중시절 이야기를 잡고 비아냥 거리며 친구들 사이에서 편가르기를 일삼는 친구였어요.그 친구가 저를 싫어하는 이유는 건너건너 들은거지만 "그냥 싫다" 는거였어요.
그 친구 덕분에 고등학교 3년 내내 혼자다니거나 반에서 친구를 많이 사귀지 않고 몇몇 친구들이랑만 밥같이 먹는 수준으로 생활 했었어요.
제일 기억나는 일화로 로션을 빌려달라고 해서 빌려줬는데 다 쓰고 로션통을 던지듯 저에게 주며 "찌질하게.."라고 이야기 했던 것과 SNS에 도둑CCTV 영상을 저 에게 보여주며 "너 아니야?", "너 닮았어"라고 이야기 하며 친구들과 웃던게 기억이 납니다.그 덕에 제 학창시절은 한상 자존감이 낮아있었고 성인이 되어 대학교를 가고 점차 회복 했었습니다.
어느 날 심심해서 SNS를 하다가 A의 SNS를 들어가 보니 딸 아이를 낳았더라고요.그걸 보고 나서 너무 묘한 감정이 들더라고요.
우리 엄마는 학창시절 내내 자존감이 낮아진 저를 보고 많이 슬퍼하셨고 저는 학교 생활이 너무 싫어서 울고 자해하고 아무거나 약을 대량으로 먹으며 죽길 바랬는데
SNS의 DM으로 A와 A의 딸에게 저주를 퍼붓고 싶었습니다.하지만 그 딸이 무슨 죄가 있을까요..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너무너무 슬프네요..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익명의 힘으로 글을 써봅니다..다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