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잡힌 박사방 조씨는 무려 웬만해선 가기힘든 인하공전 출신에다가 학점도 4점이 넘었대. 학보사(대학 신문사)에서 편집국장도 하고 민간자원봉사센터에서 장애인지원팀 팀장 출신까지 한 학교도 좋고 능력도 좋고 겉으로 보기에는 봉사활동도 꾸준히 할정도로 착하기까지 한 소위 엄친아였음... 이런거보면 역시 착한척하는 남자들이 제일 무서운것같음. 맨날 여성인권 관련해서 여자들이 듣기좋은 말만 잔뜩 해줬던 앵커도 막상 자기는 몰카찍다가 잡히고 진짜 개판인것같음 차라리 그냥 여혐하는게 낫지 겉으로는 여성인권에 관심있는척, 도덕적인척, 착한척 다하면서 속으로 여혐 오지고 여자를 인간이 아닌 그냥 생식기로 보는 남자들이 제일 역겹고 짜증나는데 그런남자들이 다수인듯
역시 착한척하는 남자가 제일 무서움
이런거보면 역시 착한척하는 남자들이 제일 무서운것같음. 맨날 여성인권 관련해서 여자들이 듣기좋은 말만 잔뜩 해줬던 앵커도 막상 자기는 몰카찍다가 잡히고 진짜 개판인것같음 차라리 그냥 여혐하는게 낫지 겉으로는 여성인권에 관심있는척, 도덕적인척, 착한척 다하면서 속으로 여혐 오지고 여자를 인간이 아닌 그냥 생식기로 보는 남자들이 제일 역겹고 짜증나는데 그런남자들이 다수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