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질적인 성격...

ㅇㅇ2020.03.24
조회42,461


다들 조언과 말씀의 댓글 감사드립니다

저도 모르게 상대를 무시해서 그러는게 맞는 것 같아요

댓글을 읽으며 제 스스로에게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어요

항상 조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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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여성 입니다

결혼한지는 이제 1년 되었구요

신경질적인 제 성격이 고민입니다

남편은 다정하고 상냥한 편인데

제가 성격이 급하다보니까 같이 뭘 하면 어느순산

제 스스로가 신경질적으로 말하고

짜증을 내고 있습니다.

친정 엄마가도 통화할때 몇번 말씀을 하셨어요

왜이렇게 짜증스럽게 얘기하냐 뭔 말을 못하겠다

라구요....그러지 말아야지 하는데 그때뿐이고

이제는 회사에서 동료나 상사한테 전화가 와도

꾹 참는 짜증섞인 말투로 말하게 되네요...

특히 운전중일때 전화가 오면 더 뾰족 해지는것

같아요...

이 급하고 신경질적인 성격을 좀 바꾸고싶은데

추천해주실만한 방법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