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조언과 말씀의 댓글 감사드립니다 저도 모르게 상대를 무시해서 그러는게 맞는 것 같아요 댓글을 읽으며 제 스스로에게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어요 항상 조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30대 중반 여성 입니다 결혼한지는 이제 1년 되었구요 신경질적인 제 성격이 고민입니다 남편은 다정하고 상냥한 편인데 제가 성격이 급하다보니까 같이 뭘 하면 어느순산 제 스스로가 신경질적으로 말하고 짜증을 내고 있습니다. 친정 엄마가도 통화할때 몇번 말씀을 하셨어요 왜이렇게 짜증스럽게 얘기하냐 뭔 말을 못하겠다 라구요....그러지 말아야지 하는데 그때뿐이고 이제는 회사에서 동료나 상사한테 전화가 와도 꾹 참는 짜증섞인 말투로 말하게 되네요... 특히 운전중일때 전화가 오면 더 뾰족 해지는것 같아요... 이 급하고 신경질적인 성격을 좀 바꾸고싶은데 추천해주실만한 방법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38108
신경질적인 성격...
다들 조언과 말씀의 댓글 감사드립니다
저도 모르게 상대를 무시해서 그러는게 맞는 것 같아요
댓글을 읽으며 제 스스로에게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어요
항상 조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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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여성 입니다
결혼한지는 이제 1년 되었구요
신경질적인 제 성격이 고민입니다
남편은 다정하고 상냥한 편인데
제가 성격이 급하다보니까 같이 뭘 하면 어느순산
제 스스로가 신경질적으로 말하고
짜증을 내고 있습니다.
친정 엄마가도 통화할때 몇번 말씀을 하셨어요
왜이렇게 짜증스럽게 얘기하냐 뭔 말을 못하겠다
라구요....그러지 말아야지 하는데 그때뿐이고
이제는 회사에서 동료나 상사한테 전화가 와도
꾹 참는 짜증섞인 말투로 말하게 되네요...
특히 운전중일때 전화가 오면 더 뾰족 해지는것
같아요...
이 급하고 신경질적인 성격을 좀 바꾸고싶은데
추천해주실만한 방법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