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호 단독화보 찍었어ㅠㅠㅠㅠㅠㅠㅠ

ㅇㅇ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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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ㅜㅑ
























































 


누나가 진짜 너때문에 미취겠다

준호야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

들리니 들리니? 내 통장, 내 지갑 열리는 소리 들리냐고 준호야




우리 준호 인터뷰도 너무 잘했는데 한번씩들 봐주세요




 (이 컷 환장해ㅠ)





Q. 요즘 휴식기를 갖고 있다. 하루 일과를 어떻게 보내고 있나


하루하루 바쁘게 지내고 있다. 휴식기라기 보다 자기계발을 위한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 

오늘 촬영 끝나면 또 보컬 트레이닝 레슨하러 가야한다. 학교 개학이 연기돼서 요즘 매일 회사에서 연습하고 있다. 안무도 맞춰보고 라이브 모니터링도 꼼꼼히 하고 있다. 그동안 부족했던 것들을 채우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Q. 데뷔 신고식을 치른 지난 1년은 스펙터클한 시간이었을 것 같다. 

그 사이 스스로에게 생긴 가장 큰 변화는 뭔가.


나에 대한 확신이 많이 생겼다. 그 전에는 흔들릴 때도 있었다. 

이 길이 아닌가? 언젠가 다른 걸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런데 지난 1년 사이에 노래하고 춤추는 게 정말 재밌고 좋아졌다. 더 잘하고 싶은 욕심도 나고 아직 보여주지 못한 모습이 많다. 기대해주셔도 좋다.














 





Q. 앞으로 아티스트 차준호의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가


어떤 노래도 차준호 식으로 소화한다는 말을 듣고 싶다. 

지금까지는 우연찮게 발라드 위조의 노래들을 들려드렸는데, 앞으로는 조금 다른 스타일의 노래도 해보고 싶다. 평소에 음악을 다양하게 듣는 편이다. 알앤비나 트렌디한 팝도 즐겨 들어서 그런 장르의 음악도 해보고 싶다.














 





Q. 줏대가 확실한 것 같다.


줏대는 지키되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도 항상 귀 기울이려고 노력한다. 

그걸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는 내 결정의 문제지만, 다양한 의견을 듣고 수렴할 줄도 알아야 하니까.



Q. 대화할수록 느끼는 거지만 선비라는 별명이 참 잘 어울린다. 

요즘 틴에이저답지 않게 진지한 면모가 있다.


그게 좋은 건지는 모르겠다. (웃음) 평소에 감정 기복이 없는 편이라 그렇게 부르시는 것 같다. 

화낼 일이 별로 없다. 주변에 화나게 하는 사람이나 상황이 없어서인 것 같다.















 

 





Q. 차준호의 성장을 지켜보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누구보다 뜨거운 청춘의 한복판을 지나고 있는 소감이 어떤가.


과분하게 감사하고 행복하다. 

팬분들의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노력해서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열아홉 살밖에 안 된 내가 이런 말을 하는 게 웃길지도 모르겠지만 청춘은 마음가짐의 문제 같다. 지금의 뜨거운 열정을 잊지 않고 오래오래 간직해서 10년 후, 20년 후에도 멋있게 노래하고 춤추고 싶다. 차준호는 항상 열심히 하는 사람,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라는 말을 들을 수 있게 초심을 잃지 않고 싶다.








인터뷰 보니까 새삼 준호 참 많이 컸다는 생각든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