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우선 사과드릴게요.. 결혼한지 이제 3개월 됐는데... 너무 충격적이예요.... 원래 결혼 전에도 데이트할때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있어서 하루종일 만날때는 화장실 두세번씩 가고 매운거나 기름진거 먹으면 가는거 알고 있었는데.. 이 정도인줄은 몰랐어요.. 화장실 하루에 기본 3~4번이구요 퇴근해서 집에 오면 자꾸 속옷에 묻혀와요.... 자기 말로는 버스타다가나 지하철 타다가도 가끔 신호오면 내릴수가 없어서 참다가 어쩔 수 없이 그러는거라는데 좀 심한거 같아요... 약은 지금 한약이랑 바나나, 토마토, 유산균 그렇게 해서 챙겨 먹이는데 별 효과는 없는거 같구요 가끔...속옷 버리고 맨몸에 바지만 입은채로 들어와요.... 왜 속옷이 30벌도 넘게 있나 했더니... 한달에 서너장은 어디 버리고 오는거 같아요.. 이 정도로 심한 경우 보신적 있으신가요?? 치료방법에 뭐가 좋을까요?? 참고로 식습관은 영업직이라 술은 안 먹기는 또 좀 힘들어요ㅠㅠ
남편이 자꾸 똥을 지려요..
결혼한지 이제 3개월 됐는데...
너무 충격적이예요....
원래 결혼 전에도 데이트할때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있어서
하루종일 만날때는 화장실 두세번씩 가고
매운거나 기름진거 먹으면 가는거 알고 있었는데..
이 정도인줄은 몰랐어요..
화장실 하루에 기본 3~4번이구요
퇴근해서 집에 오면 자꾸 속옷에 묻혀와요....
자기 말로는 버스타다가나 지하철 타다가도 가끔 신호오면
내릴수가 없어서 참다가 어쩔 수 없이 그러는거라는데
좀 심한거 같아요...
약은 지금 한약이랑 바나나, 토마토, 유산균 그렇게 해서 챙겨 먹이는데
별 효과는 없는거 같구요
가끔...속옷 버리고 맨몸에 바지만 입은채로 들어와요....
왜 속옷이 30벌도 넘게 있나 했더니...
한달에 서너장은 어디 버리고 오는거 같아요..
이 정도로 심한 경우 보신적 있으신가요??
치료방법에 뭐가 좋을까요??
참고로 식습관은 영업직이라 술은 안 먹기는 또 좀 힘들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