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남 5녀중 4녀입니다.우리집은 아들중심으로 돌아가는 집이었습니다. 언니들도 중학교 고등학교가 최종학력이고 저도 고등졸업하고 회사다니면서 야간대학다니면서 공부를 하였습니다.아들은 공고나왔는데도 재수 시켜 좋은 대학은 아니지만 대학을 진학하여 대졸이지만 중소기업다니다가 자기 사업한다고 하다가 졸닥 망하여 시골에 사시는 부모님 재산을 좀 많이 까먹었네요.그일로 우리 부모님 건강도 많이 약해지셨습니다.그래도 오빠는 열심히 살았고 지금은 어느정도 살만큼 삽니다.아들은 공부부터 장가갈때 집. 차 모두 부모님이 다 해줬고 딸들은 자기가 벌어서 시집을 가야하는우리집만의 풍습이었네요. 당연한거였습니다. 그래도 아버지 엄마는 누구딸은 뭐해줬네 그런소리를 입에 달고 있었네요. 딸들은 그런부모밑에서 자랐기 때문에 한번도 바란적없고 당연하게 살았고 지금도 결혼해서 잘살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이 문제입니다. 아버지는 요양병원에 계시고 엄마는 시골에서 혼자 계신데 본의아니게 금전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십니다. 오빠가 아버지 통장을 가지고 병원비를 내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 남은 시골집과 땅을 오빠아들앞으로 모두 등기해줬는데도우리들을 보면 돈얘기를 참 많이 하십니다.그럴때마다 참 힘이 듭니다. 늙은 부모님께 싫은 소리는 하기 싫은데 그래도 용돈은 주기 싫네요.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은지 조언부탁드립니다.저는 부모도 모르는 나쁜 딸인가 봅니다. 언니들 마음도 저와 비슷할거라 봅니다.엄마는 자기들 통장으로 병원비 계산한다 소리는 안하시고 오빠가 계산한다고 항상 우리 아들한테 미안해서 어쩌노? 소리를 달고 있네요. 12
부모님땜시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저는 1남 5녀중 4녀입니다.
우리집은 아들중심으로 돌아가는 집이었습니다. 언니들도 중학교 고등학교가 최종학력이고 저도
고등졸업하고 회사다니면서 야간대학다니면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아들은 공고나왔는데도 재수 시켜 좋은 대학은 아니지만 대학을 진학하여 대졸이지만 중소기업
다니다가 자기 사업한다고 하다가 졸닥 망하여 시골에 사시는 부모님 재산을 좀 많이 까먹었네요.
그일로 우리 부모님 건강도 많이 약해지셨습니다.
그래도 오빠는 열심히 살았고 지금은 어느정도 살만큼 삽니다.
아들은 공부부터 장가갈때 집. 차 모두 부모님이 다 해줬고 딸들은 자기가 벌어서 시집을 가야하는
우리집만의 풍습이었네요. 당연한거였습니다.
그래도 아버지 엄마는 누구딸은 뭐해줬네 그런소리를 입에 달고 있었네요.
딸들은 그런부모밑에서 자랐기 때문에 한번도 바란적없고 당연하게 살았고 지금도 결혼해서
잘살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이 문제입니다. 아버지는 요양병원에 계시고 엄마는 시골에서 혼자 계신데
본의아니게 금전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십니다. 오빠가 아버지 통장을 가지고 병원비를 내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 남은 시골집과 땅을 오빠아들앞으로 모두 등기해줬는데도
우리들을 보면 돈얘기를 참 많이 하십니다.
그럴때마다 참 힘이 듭니다. 늙은 부모님께 싫은 소리는 하기 싫은데 그래도 용돈은 주기 싫네요.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은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저는 부모도 모르는 나쁜 딸인가 봅니다. 언니들 마음도 저와 비슷할거라 봅니다.
엄마는 자기들 통장으로 병원비 계산한다 소리는 안하시고 오빠가 계산한다고 항상 우리 아들
한테 미안해서 어쩌노? 소리를 달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