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그리도 객관적으로 괜찮다 라는 평을 받는 사람입니다 연애경험도 몇번있구요 하지만 정말 이여자와 결혼하고싶다 라는 생각이 든여자는 딱히 없었어요 그런데 3년전부터 알고 지내던 아이가...저보다 2살 어린데 자꾸 눈에 걸리더니 1년전부터는 미치도록 좋아하게 됐어요 문제는 이 여자분이 뭔가 저를 부담스러워? 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어색스러워한다고 해야하나...ㅠㅠ 딱히 톡을 보내도 이모티콘만 보내고
ㅋㅋㅋㅋㅋㅋㅋ(이모티콘) 이런식입니다 답장은 잘해주긴 하는데...의문형으로 많이 보내주진 않아요 ㅠㅠ 알고있습니다 저한테 관심이 없다는거... 하지만 제가 이기적일수 있지만...그래도 한번 고백하면 차이더라도 속시원하고 미련이 없을거같거든요 ㅠㅠ 혹시 여성분들은 이런상황에서 어찌 생각하시나요? 정말 자연스럽게 썸타고 고백하면 좋겠지만 이렇지 못할경우 그냥 보통인 남자가 잠깐 내일 카페에서 만나줄수있냐 말한다음 좋아한다 말하니까 시원섭섭하다 안좋아하는거 안다 이런식으로 말한다면...부담이 더 가중되는걸까요?ㅠㅠ 에휴..힘드네요...
여자분들 많으신가요? 혹시 부담스러워하는 남자가 고백하는거 어떠세요?
일단 저는...그리도 객관적으로 괜찮다 라는 평을 받는 사람입니다
연애경험도 몇번있구요 하지만 정말 이여자와 결혼하고싶다 라는 생각이 든여자는
딱히 없었어요
그런데 3년전부터 알고 지내던 아이가...저보다 2살 어린데 자꾸 눈에 걸리더니
1년전부터는 미치도록 좋아하게 됐어요
문제는 이 여자분이 뭔가 저를 부담스러워? 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어색스러워한다고 해야하나...ㅠㅠ
딱히 톡을 보내도
이모티콘만 보내고
ㅋㅋㅋㅋㅋㅋㅋ(이모티콘)
이런식입니다 답장은 잘해주긴 하는데...의문형으로 많이 보내주진 않아요 ㅠㅠ
알고있습니다 저한테 관심이 없다는거...
하지만 제가 이기적일수 있지만...그래도 한번 고백하면
차이더라도 속시원하고 미련이 없을거같거든요 ㅠㅠ
혹시 여성분들은 이런상황에서 어찌 생각하시나요?
정말 자연스럽게 썸타고 고백하면 좋겠지만 이렇지 못할경우
그냥 보통인 남자가 잠깐 내일 카페에서 만나줄수있냐
말한다음 좋아한다 말하니까 시원섭섭하다 안좋아하는거 안다
이런식으로 말한다면...부담이 더 가중되는걸까요?ㅠㅠ
에휴..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