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방의 조선대라고 지잡대 출신임 대학 때 첫 눈에 반한 대학원 누나가 있었음 조카 개 이뻤음 ㄹㅇ 살면서 본 일반인 중엔 제일 예뻤음 (키는 163 정도에 얼굴 개 작고 비율 좋고 달갈형 얼굴에 전체적으로 피부 하얗고 눈 코 입 다 개이쁘고 청순함 심지어 자연미인,,) 물론 그 누난 남자 잘 안 만나고 교회 열심히 다니는 신앙심 깊은 여자 이미지(골 안 비고) 였는데 성격 같은건 엄청 도도하고 차가운 냉미녀 스타일이였고(당시 찝쩍이는 많은 선배들이 된통 까이고 흑화 되서 그 누나 흉보고 다녔음) 난 그 누나와는 감히 뭐 지극히 어색한 인사만하는 같은 과 선후배 관계였지만 그 누나 4년 전에 소문 들었는데 33살인데 눈이 너무 높아서 아직도 결혼 '안' 갔더라 (안 간거 맞음그 때도 좀 괜찮은 남자들 줄 섰었음) 근데 그 때 봤는데도 진짜 뻥 안치고 한 27살로 보였음 그리고 작년 그 누나 37살 때 10월에 결혼한다고 소식 들리더라(그 때도 외모는 한 30정도로 보임) 지금은 결혼했고 뭐 그것 보면서 느낀게 여기 판에서 남자들이 여자들은 서른 살 넘으면 시집 못 간다고 그렇게 까는데 ㄹㅇ 조카 예쁘면 완전 가능인듯 하다 글고 그 누나가 솔직히 지잡대 출신에 집안이 그리 잘 사는 것도 전혀 아니고 37살인데 모은 돈은 7000만원? 정도랬고 정규직 아닌 비정규직 여중 국어 교사였음 남편은 당시 38살 자산 13억에 제주도 같은 곳에 자기 별장 있는 사업가 글고 결혼 후 그 누나 바로 카페 차려줬더라암튼 여자가 진짜 넘사적으로 예쁘면 가능하다 웬만한 연예인보다 훨 예쁘면말야김사랑 한예슬 김혜수 같은 나이든 넘사벽 배우들이 시집 안 가는 것이랑 비슷한 느낌(그 누난 ㄹㅇ 40살 먹어도 아무리 많이 봐도 30초반으로 보일것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미친 외모.. 웬만한 남자 심장 다 흔들 정도) 결론은 나도 부자였음 좋겠다 ㅅ ㅣ바 ㄹ
초미녀 37살 시집: 돈 없고 뭐 없어도 여자는 예쁘면 땡인듯
물론 그 누난 남자 잘 안 만나고 교회 열심히 다니는 신앙심 깊은 여자 이미지(골 안 비고) 였는데 성격 같은건 엄청 도도하고 차가운 냉미녀 스타일이였고(당시 찝쩍이는 많은 선배들이 된통 까이고 흑화 되서 그 누나 흉보고 다녔음) 난 그 누나와는 감히 뭐 지극히 어색한 인사만하는 같은 과 선후배 관계였지만
그 누나 4년 전에 소문 들었는데 33살인데 눈이 너무 높아서 아직도 결혼 '안' 갔더라 (안 간거 맞음그 때도 좀 괜찮은 남자들 줄 섰었음) 근데 그 때 봤는데도 진짜 뻥 안치고 한 27살로 보였음 그리고 작년 그 누나 37살 때 10월에 결혼한다고 소식 들리더라(그 때도 외모는 한 30정도로 보임) 지금은 결혼했고 뭐 그것 보면서 느낀게
여기 판에서 남자들이 여자들은 서른 살 넘으면 시집 못 간다고 그렇게 까는데 ㄹㅇ 조카 예쁘면 완전 가능인듯 하다 글고 그 누나가 솔직히 지잡대 출신에 집안이 그리 잘 사는 것도 전혀 아니고 37살인데 모은 돈은 7000만원? 정도랬고 정규직 아닌 비정규직 여중 국어 교사였음 남편은 당시 38살 자산 13억에 제주도 같은 곳에 자기 별장 있는 사업가 글고 결혼 후 그 누나 바로 카페 차려줬더라암튼 여자가 진짜 넘사적으로 예쁘면 가능하다 웬만한 연예인보다 훨 예쁘면말야김사랑 한예슬 김혜수 같은 나이든 넘사벽 배우들이 시집 안 가는 것이랑 비슷한 느낌(그 누난 ㄹㅇ 40살 먹어도 아무리 많이 봐도 30초반으로 보일것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미친 외모.. 웬만한 남자 심장 다 흔들 정도)
결론은 나도 부자였음 좋겠다 ㅅ ㅣ바 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