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으러 간다고 하고선 전화했더니 헤어지자고 합니다. 이젠 좋아하지 않는다고 자기가 식었다고 헤어지자고시간을 갖자고 했지만자신은 바뀌지 않을꺼랍니다. 그래서 만나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이유는 말해주지 않더라구요.아니 이유는 없다고 했습니다.그냥 자기가 식은거라고이제 자길 좋아하지 않는다고 그러고서는 3일뒤에 술먹고 11시 50분에 전화가 와서는 보고싶다고 우는겁니다.(본인은 전화한 기억은 있는데 내용은 기억을 못한답니다.) 그래서 달래주고 시간을 가지고 생각해보자고 말한 뒤이주 뒤에 만났습니다. 원래 결혼까지 이야기했던 사이라서갑자기 그러는게 결혼 하기에는 부족한 사람이라서 그런가 싶어서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만나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4일뒤에 연락도 끊고 우리는 안만나는게 좋다고 이야기합니다.후회할지도 모르겠지만 일말의 미련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간다면저에게 예의가 아니라고 하면서요. 그래서 진심으로 사랑했다고 하고 헤어지기로 했습니다.(미친듯이 잡고 싶었는데 전 그 사람이 해라는대로 해왔어서 마지막으로 원하는게 이별인거 같아서 그것까지도 잘 들어줬습니다.)
핸폰 사진을 정리하고 sns를 끊고 하나씩 하나씩 정리하는 도중에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하루가 지나고 카톡을 했습니다. 나는 정리가 잘 안된다고이렇게 될 수 밖에 없어서 어쩔수 없지만감정에 속지 말자고 좀 길게 카톡을 보내버렸네요.
답장이 왔습니다."언제든지 연락해도되" "나도 가끔 연락할께" 뭘까요 저는 진심으로 다시 만나고 싶지만 그냥 연락정도나 하는 친구나 하자는 말일까요? 연락정도나 하는 친구라니....애인 사이가 한쪽이 식어서 해어졌는데그럴 수 있는 건가요? 저 카톡을 받은지 5일째지만정말 무엇을 원하는지 이해가 가질 않네요. 자신은 아무렇지도 않으니 너 괜찮아질때까지 연락은 받아주겠다는건가요?
마음식어 헤어지자는 사람에게
이젠 좋아하지 않는다고 자기가 식었다고 헤어지자고시간을 갖자고 했지만자신은 바뀌지 않을꺼랍니다.
그래서 만나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이유는 말해주지 않더라구요.아니 이유는 없다고 했습니다.그냥 자기가 식은거라고이제 자길 좋아하지 않는다고
그러고서는 3일뒤에 술먹고 11시 50분에 전화가 와서는 보고싶다고 우는겁니다.(본인은 전화한 기억은 있는데 내용은 기억을 못한답니다.)
그래서 달래주고 시간을 가지고 생각해보자고 말한 뒤이주 뒤에 만났습니다.
원래 결혼까지 이야기했던 사이라서갑자기 그러는게 결혼 하기에는 부족한 사람이라서 그런가 싶어서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만나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4일뒤에 연락도 끊고 우리는 안만나는게 좋다고 이야기합니다.후회할지도 모르겠지만 일말의 미련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간다면저에게 예의가 아니라고 하면서요.
그래서 진심으로 사랑했다고 하고 헤어지기로 했습니다.(미친듯이 잡고 싶었는데 전 그 사람이 해라는대로 해왔어서 마지막으로 원하는게 이별인거 같아서 그것까지도 잘 들어줬습니다.)
핸폰 사진을 정리하고 sns를 끊고 하나씩 하나씩 정리하는 도중에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하루가 지나고 카톡을 했습니다.
나는 정리가 잘 안된다고이렇게 될 수 밖에 없어서 어쩔수 없지만감정에 속지 말자고 좀 길게 카톡을 보내버렸네요.
답장이 왔습니다."언제든지 연락해도되"
"나도 가끔 연락할께"
뭘까요 저는 진심으로 다시 만나고 싶지만
그냥 연락정도나 하는 친구나 하자는 말일까요?
연락정도나 하는 친구라니....애인 사이가 한쪽이 식어서 해어졌는데그럴 수 있는 건가요?
저 카톡을 받은지 5일째지만정말 무엇을 원하는지 이해가 가질 않네요.
자신은 아무렇지도 않으니 너 괜찮아질때까지 연락은 받아주겠다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