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결혼안한 30대 중반 노처녀입니다 ㅋ 직장에서 건너건너알게된 아줌마인데. . 제가 친절하게 대해서 친하게 지내게 되었는데 아줌마는 대구사는 50대아줌마예요. 전 서울사람이구요. 첨에 저보더니 자기 친척중에 부자있다면서 강남 건물주라면서 소개팅 해주겠다고하더라구요? 전 그냥 만나는 사람없으니 알겠다고 했는데. 나이를 알아보니 알고보니 저보다 12살이나 많다고 하더라구요? 알았다고 했는데. 나이가 많고 직장 안다니대요 ㅋㅋㅋ 그래서 그냥 고민해보겠다고했는데 남자쪽에서 자기가 직장도 안다니고 내세울게없어서 그냥 안 만나겠다고 해서 연락 끊고 있었는데 또 부산에 자기 친척이 있는데 직업이 의사이고 의사 만나기 힘든거알지? 그러면서 열쇠 3개차고 와야 한다면서 시집 가라는데..좀 짜증나더라구요. 그러면서 나이차가 25살 많은데 나이는 숫자에 불가하다면서 시집만 잘가면 된다면서 절 가지고 계속 그냥 놀려먹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전화차단. 친구차단 . 카톡차단. 다 차단하니까 모르는번호가 몇일전부터 매일 전화 걸려오는데. 안 받으려다가 받으니까 자기 대구아줌마인데 왜 내번호 차단했냐면서 그러는데 소개팅같은거 확실해진것도 아니면서 자기혼자 완전 꼰대아닌가요? 무슨 심리죠? 사람 갖고 노는건가?
이 아줌마 왜이럴까요?
직장에서 건너건너알게된 아줌마인데. .
제가 친절하게 대해서
친하게 지내게 되었는데 아줌마는 대구사는 50대아줌마예요.
전 서울사람이구요.
첨에 저보더니 자기 친척중에 부자있다면서
강남 건물주라면서 소개팅 해주겠다고하더라구요?
전 그냥 만나는 사람없으니 알겠다고 했는데.
나이를 알아보니 알고보니 저보다 12살이나 많다고
하더라구요? 알았다고 했는데. 나이가 많고 직장 안다니대요
ㅋㅋㅋ
그래서 그냥 고민해보겠다고했는데
남자쪽에서 자기가 직장도 안다니고 내세울게없어서
그냥 안 만나겠다고 해서 연락 끊고 있었는데
또 부산에 자기 친척이 있는데 직업이 의사이고
의사 만나기 힘든거알지? 그러면서 열쇠 3개차고 와야
한다면서 시집 가라는데..좀 짜증나더라구요.
그러면서 나이차가 25살 많은데
나이는 숫자에 불가하다면서 시집만 잘가면 된다면서
절 가지고 계속 그냥 놀려먹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전화차단. 친구차단 . 카톡차단. 다 차단하니까
모르는번호가 몇일전부터 매일 전화 걸려오는데.
안 받으려다가 받으니까
자기 대구아줌마인데 왜 내번호 차단했냐면서
그러는데
소개팅같은거 확실해진것도 아니면서 자기혼자
완전 꼰대아닌가요?
무슨 심리죠? 사람 갖고 노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