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팩트만 간단하게 쓸게요
모바일 오타 이해해주세요.
전 34살 공무원이자 유부녀 , 애는 없습니다
저를 성희롱한 사람은 47세 남자 직원, 제가 상급자입니다
직장에서 같은 사무실을 쓰고 매우 친해요. 예전엔 사이 안좋았는데 서로 직장내 힘든일을 겪으며 친해졌습니다
본인 힘들때마다 술먹고 밤 늦게 전화해요.
시간은 대략 21-23시 사이. 본인 힘든 이야기하고 제가 위로해주고 그렇게 끈끈한 동료애가 있는 관계라고 생각 했죠.
1. 이 직원이 작년 9월 술을 먹고 전화로 저에게 본인 부부관계에 대해 이야기하더라구요. 거기까진 괜찮았어요. 수위도 적당해서 그런가보다 할 정도.
2. 얼마전에 이 직원이 힘든일이 있어서 또 밤늦게 전화가 왔길래 그냥 들어줬죠. 뿌리칠수 없었어요. 힘든 상황을 아니까요.
그러다가 갑자기 부부관계를 해야 애가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본인 둘째 자녀 낳은 이야기를 하며 제게 노력을 해야 애가 생긴다고 하였어요. (남편은 이런 이야기 한건 모름)
저희남편도 그 직원이 힘든 상황 알고 서로 친해서 이해해줬습니다.
3. 최근 코로나 때문에 남편이 집에 한달째 못들어 오고 있는데요, 그걸 그 직원도 알아요. 그날도 본인이 아무래도 공무원을 그만 두고 새 삶을 시작하고 싶다는 등 1시간 30분 동안 하소연을 하더라구요.공감이 되었습니다 저도 힘든상황이거든여(일이 매우 많음)
그런데 웬걸.. 갑자기 제게,
대화체입니다
“ㅇㅇ님(저) 우리 둘째가 어떻게 생긴줄 아세요? 첫째낳고 14년간 와이프랑 부부관계를 안했는데 갑자기 펜션가서 부부관계맺고 생겼어요.
와이프가 순순히 응하더군요. 그리곤 아침에 제게(직원) 묻는말이 당신 바람펴? 이러는데.. 술취해서 부부관계 맺는데 그때 와이프가 이뻐보였나보죠? 그래서 와이프가 바람피냐고 물은거 같아요.
그뒤로 일주일에 두번은 응해줘요. 전 매일 하고싶은데(계속 강조) ,
ㅇㅇ님(저)는 부군과 부부관계 잘 하세요? 제가 보기엔 ㅇㅇ님이 더 적극적일거같아요”
왜 남의 부부 침실까지 파고 드는지...
참 역겨웠습니다. 전 친구들이랑도 그런 이야기 안하거든요
순간 숨이 턱 막히더니, 아무말도 안나왔습니다
녹음은 안했구요..(아이폰임) 그뒤로 그 직원 얼굴 보기가 역겹고 토나올거같아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직장내 성희롱 너무 더럽고 수치스럽습니다 도와주세요
모바일 오타 이해해주세요.
전 34살 공무원이자 유부녀 , 애는 없습니다
저를 성희롱한 사람은 47세 남자 직원, 제가 상급자입니다
직장에서 같은 사무실을 쓰고 매우 친해요. 예전엔 사이 안좋았는데 서로 직장내 힘든일을 겪으며 친해졌습니다
본인 힘들때마다 술먹고 밤 늦게 전화해요.
시간은 대략 21-23시 사이. 본인 힘든 이야기하고 제가 위로해주고 그렇게 끈끈한 동료애가 있는 관계라고 생각 했죠.
1. 이 직원이 작년 9월 술을 먹고 전화로 저에게 본인 부부관계에 대해 이야기하더라구요. 거기까진 괜찮았어요. 수위도 적당해서 그런가보다 할 정도.
2. 얼마전에 이 직원이 힘든일이 있어서 또 밤늦게 전화가 왔길래 그냥 들어줬죠. 뿌리칠수 없었어요. 힘든 상황을 아니까요.
그러다가 갑자기 부부관계를 해야 애가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본인 둘째 자녀 낳은 이야기를 하며 제게 노력을 해야 애가 생긴다고 하였어요. (남편은 이런 이야기 한건 모름)
저희남편도 그 직원이 힘든 상황 알고 서로 친해서 이해해줬습니다.
3. 최근 코로나 때문에 남편이 집에 한달째 못들어 오고 있는데요, 그걸 그 직원도 알아요. 그날도 본인이 아무래도 공무원을 그만 두고 새 삶을 시작하고 싶다는 등 1시간 30분 동안 하소연을 하더라구요.공감이 되었습니다 저도 힘든상황이거든여(일이 매우 많음)
그런데 웬걸.. 갑자기 제게,
대화체입니다
“ㅇㅇ님(저) 우리 둘째가 어떻게 생긴줄 아세요? 첫째낳고 14년간 와이프랑 부부관계를 안했는데 갑자기 펜션가서 부부관계맺고 생겼어요.
와이프가 순순히 응하더군요. 그리곤 아침에 제게(직원) 묻는말이 당신 바람펴? 이러는데.. 술취해서 부부관계 맺는데 그때 와이프가 이뻐보였나보죠? 그래서 와이프가 바람피냐고 물은거 같아요.
그뒤로 일주일에 두번은 응해줘요. 전 매일 하고싶은데(계속 강조) ,
ㅇㅇ님(저)는 부군과 부부관계 잘 하세요? 제가 보기엔 ㅇㅇ님이 더 적극적일거같아요”
왜 남의 부부 침실까지 파고 드는지...
참 역겨웠습니다. 전 친구들이랑도 그런 이야기 안하거든요
순간 숨이 턱 막히더니, 아무말도 안나왔습니다
녹음은 안했구요..(아이폰임) 그뒤로 그 직원 얼굴 보기가 역겹고 토나올거같아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