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 이렇게 쓰면 되는건가요..
제가 처음 써보는데 모바일이라 오타나 맞춤법이
있어도 좀 양해부탁드릴게요
친오빠 문제인데요 , 그냥 간단하게 딱 쓸게요
저는 최근에 미국에서 유학하다가
몇년만에 집에 들어왔는데요
친오빠가 요즘 가끔 돈을 빌려달라고 해서 몇 번 주다가
이상하다 싶어서 엄마한테 살짝 말씀을 드렸죠
그러다 알게 된건데 최근 일이년 동안 오빠가 엄마한테 빌린돈이 1억 정도 되더라구요 ,
엄마는 아빠가 알게되면 괜히 집안이 어수선 해 질까봐
엄마 손에서 계속 해결을 해주고 오빠에게
사실대로 얼마가 빚이 있냐고 말하라 하고 돈을 갚아줬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아빠한테서 전화가 오더래요
그리고 아빠가 사실 몇년동안 오빠한테 빌려준 돈이 거의 1억5천 정도 되는데 최근에 또 500 만원씩 , 또 300만원씩
몇 번 주다가
돈을 또 빌려 달라고 해서 도저히 안되겠어서 이제 엄마도 알고 있어야 할 거 같다고 말하는 거라고 그러더래요
이제 두 분이 서로 엄마는 엄마대로 아빠는 아빠대로
오빠의 빚을 갚아주려다가 알고보니 결국 각자 돈을 1억씩 가져간거고 오빠는 이걸 이용 한 거 같더라구요
지금 심지어 오빠는 결혼하고 저희랑 같이 안 사는데
계속 면접에 실패하고 떨어져서 일은 안 하고 있거든요
알고보니 그 사이에 컴퓨터로 가상화폐 ? 뭔지 잘 모르겠지만 그런 도박을 하는 거 같더라구요
결국 빚이 생기니까 엄마도 아빠도 더이상 하지 말라고
빚 있으면 다 말 하라고 지금 너 결혼까지 했으니까
괜히 새언니 힘들게 하지 말라고 하면서 빚을 다 갚아준거고
정말 서약서까지 쓰고 다시는 안 하겠다고 약속을 받고
나머지 빚을 다 갚아줬다고 해요
근데 이번에 또 오빠가 뒷통수 치네요 ... 빚이 천만원 있다고 하면서 집으로 법적절차 착수 예고 통지서도 날라오고 있어요
새언니도 대략 오빠가 도박을해서 빚이 있었고 저희집에서
갚아준 건 알고 있습니다
또 오빠한테 빚 있으면 너 알아서 혼자 직접 해결하라고 그렇게 말한다고 하네요
이거 어떡하죠 정말 엄마 울고불고 난리가 났어요
전 한국들어와서 처음 알았고 아빠도 한숨만 쉬고
오빠 빚이 천만원이상 더 남았다고 하는데
고쳐질 방법이 있을까요 ?? 하..진짜 정신병원이라도
데려가고 싶네요 진짜
이거 정말 어떻게해야하나요 연을 끊어버려야하나요..
도박문제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동안 모은 2억 .. 우리 엄마아빠
멋지게 한 번 살아보지도 못하고
매일 아껴서 모아둔 돈 오빠한테 다 들어갔네요
그것도 도박비로..
친오빠 돈문제.. 제발알려주세요
제가 처음 써보는데 모바일이라 오타나 맞춤법이
있어도 좀 양해부탁드릴게요
친오빠 문제인데요 , 그냥 간단하게 딱 쓸게요
저는 최근에 미국에서 유학하다가
몇년만에 집에 들어왔는데요
친오빠가 요즘 가끔 돈을 빌려달라고 해서 몇 번 주다가
이상하다 싶어서 엄마한테 살짝 말씀을 드렸죠
그러다 알게 된건데 최근 일이년 동안 오빠가 엄마한테 빌린돈이 1억 정도 되더라구요 ,
엄마는 아빠가 알게되면 괜히 집안이 어수선 해 질까봐
엄마 손에서 계속 해결을 해주고 오빠에게
사실대로 얼마가 빚이 있냐고 말하라 하고 돈을 갚아줬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아빠한테서 전화가 오더래요
그리고 아빠가 사실 몇년동안 오빠한테 빌려준 돈이 거의 1억5천 정도 되는데 최근에 또 500 만원씩 , 또 300만원씩
몇 번 주다가
돈을 또 빌려 달라고 해서 도저히 안되겠어서 이제 엄마도 알고 있어야 할 거 같다고 말하는 거라고 그러더래요
이제 두 분이 서로 엄마는 엄마대로 아빠는 아빠대로
오빠의 빚을 갚아주려다가 알고보니 결국 각자 돈을 1억씩 가져간거고 오빠는 이걸 이용 한 거 같더라구요
지금 심지어 오빠는 결혼하고 저희랑 같이 안 사는데
계속 면접에 실패하고 떨어져서 일은 안 하고 있거든요
알고보니 그 사이에 컴퓨터로 가상화폐 ? 뭔지 잘 모르겠지만 그런 도박을 하는 거 같더라구요
결국 빚이 생기니까 엄마도 아빠도 더이상 하지 말라고
빚 있으면 다 말 하라고 지금 너 결혼까지 했으니까
괜히 새언니 힘들게 하지 말라고 하면서 빚을 다 갚아준거고
정말 서약서까지 쓰고 다시는 안 하겠다고 약속을 받고
나머지 빚을 다 갚아줬다고 해요
근데 이번에 또 오빠가 뒷통수 치네요 ... 빚이 천만원 있다고 하면서 집으로 법적절차 착수 예고 통지서도 날라오고 있어요
새언니도 대략 오빠가 도박을해서 빚이 있었고 저희집에서
갚아준 건 알고 있습니다
또 오빠한테 빚 있으면 너 알아서 혼자 직접 해결하라고 그렇게 말한다고 하네요
이거 어떡하죠 정말 엄마 울고불고 난리가 났어요
전 한국들어와서 처음 알았고 아빠도 한숨만 쉬고
오빠 빚이 천만원이상 더 남았다고 하는데
고쳐질 방법이 있을까요 ?? 하..진짜 정신병원이라도
데려가고 싶네요 진짜
이거 정말 어떻게해야하나요 연을 끊어버려야하나요..
도박문제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동안 모은 2억 .. 우리 엄마아빠
멋지게 한 번 살아보지도 못하고
매일 아껴서 모아둔 돈 오빠한테 다 들어갔네요
그것도 도박비로..
죄송해요 이거 어떡하죠 진짜 현명한 답 좀 부탁드릴게요
제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