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급하게 결시친분들의 의견을 여쭈어 보려고 하는데요. 항상 눈으로만 보다가 이렇게 직접 글쓰는 건 처음인데 급하게 쓰는 거라 맞춤법 틀릴수도 있다는 점 미리 양해 구할게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 아빠가 몸캠피싱을 당했는데 엄마 아빠가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서요.
몸캠 문자가 와서 영상을 저는 보진 않았지만, 영상 속 주인공이 딱 봐도 저희 아빠 얼굴이었는데 아빠는 본인이 저얼대로 아니라고 하면서 합성이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저는 믿어지지가 않거든요. 왜냐하면 저희 아빠가 딥페이크 기술에 쓰일 정도로 유명하지도 않은 평범한 사람이고, 설사 쓰였다고 한들 음성까지 똑같이 구현할 수는 없는거잖아요.(엄마께서 음성도 비슷하다고 하셨습니다.)
근데 자꾸 엄마는 아빠 말만 믿고 아니라고 확신하시고, 절대로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 하니깐 정말 답답해서요. 가정사를 자세하게 적을 수는 없지만 아빠가 이때까지 엄마 속을 많이 썩였거든요. 최근까지도요. (불륜, 주식, 비트코인 등등) 제가 이부분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아빠의 언행이 믿음직스럽지 못하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어서입니다.
암튼 몸캠 가해자한테 협박을 받은 건 한 일주일이 되었는데 이제서야 퍼지니깐 가족한테 말한다는 것도 납득이 안되구요. 또 협박 초기에 그 사람을 달래고 달랬다는 것도 이상하구요. 아니 본인이 아니고 결백하면 처음부터 경찰서로 가면 되잖아요;; 근데 아빠는 자꾸 본인은 아니라고만 하고 엄마는 또 그 말을 믿고...
결시친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로 일반인에게 딥페이크 기술을 적용해서 몸캠피싱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몸캠피싱을 당한 것 같아요.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급하게 결시친분들의 의견을 여쭈어 보려고 하는데요. 항상 눈으로만 보다가 이렇게 직접 글쓰는 건 처음인데 급하게 쓰는 거라 맞춤법 틀릴수도 있다는 점 미리 양해 구할게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 아빠가 몸캠피싱을 당했는데 엄마 아빠가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서요.
몸캠 문자가 와서 영상을 저는 보진 않았지만, 영상 속 주인공이 딱 봐도 저희 아빠 얼굴이었는데 아빠는 본인이 저얼대로 아니라고 하면서 합성이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저는 믿어지지가 않거든요. 왜냐하면 저희 아빠가 딥페이크 기술에 쓰일 정도로 유명하지도 않은 평범한 사람이고, 설사 쓰였다고 한들 음성까지 똑같이 구현할 수는 없는거잖아요.(엄마께서 음성도 비슷하다고 하셨습니다.)
근데 자꾸 엄마는 아빠 말만 믿고 아니라고 확신하시고, 절대로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 하니깐 정말 답답해서요. 가정사를 자세하게 적을 수는 없지만 아빠가 이때까지 엄마 속을 많이 썩였거든요. 최근까지도요. (불륜, 주식, 비트코인 등등) 제가 이부분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아빠의 언행이 믿음직스럽지 못하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어서입니다.
암튼 몸캠 가해자한테 협박을 받은 건 한 일주일이 되었는데 이제서야 퍼지니깐 가족한테 말한다는 것도 납득이 안되구요. 또 협박 초기에 그 사람을 달래고 달랬다는 것도 이상하구요. 아니 본인이 아니고 결백하면 처음부터 경찰서로 가면 되잖아요;; 근데 아빠는 자꾸 본인은 아니라고만 하고 엄마는 또 그 말을 믿고...
결시친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로 일반인에게 딥페이크 기술을 적용해서 몸캠피싱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