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민했던건 이런생각조차도 안해봤었는데
갑작스럽게 만나게되고 이 이야기를 꺼내셔서 고민하게됐었어요
글에만 새아빠라고 쓴거지 당연히 아빠라고 부르구요
생각이 너무 짧았어요
그냥 갑자기 머리속이 복잡해서 다른분들은 어떻게생각하나해서 올린글이였고
욕도 많이 있지만..
조언잘들었구 검은머리짐승안되겠습니다.
잠시나마 욱하게(?)해서 죄송했어요
너무 당연한거라 다들 화가 많이 나신듯해요
정말죄송합니다
Best이런 고민 자체가 너무 한심하다... 머리 검은 짐승 거두는 거 아니라는 말 진짜 이해되는 글인듯.
추·반그냥 남펀이랑 동시입장하세요. 그렇게도 많이해요.
잘 낳아것도 부모지만 잘 키워준것도 부모지 하지만 정성은 키워준 부모 아니겠습니까.
이런 빡대가리가 있다니...참.
새아빠지
이래서 머리검은짐승 거두는거 아니라고 하는구나
검은머리짐승은 거두는거 아니라는말이 안나오게 해주세요
왜 이제서야 연락했겠어요.. 이제 빌붙으려고 그러는거야 진짜 쓴이생각했으면 이혼했더라도 만나러오고 잘지냈겠지 ㅡㅡ 정신차려요 새아빠같으신 분도 요즘 잘 없어요 이래서 머리검은 짐승 거두는게 아니라나봐요
근데 나도 쓰니 너무하다고, 당연히 새아빠랑 입장 해야한다 생각 하지만 머리검은 짐승은 왜 나오지 ㅋㅋㅋ 오갈곳 없는 애 거둬 키워준것도 아니고 그냥 잘 살던 모녀 틈에 끼어들어 셋이 산거잖아 ㅋㅋㅋ 아빠노릇은 애 있는 이혼녀랑 재혼 했을때 감당해야할 몫이고 ㅋㅋㅋ 누가보면 고아원에서 거둬 키워준줄
아니 진심 34살 맞아요 ? 생각 하는 사고방식이 아직도 중2병이네 이런 고민을 했다는 자체가 참 ;; 아직 인간이길 포기하지 않았다면 새아버지랑 입장하세요
이런 사람을 보고 머리 검은 짐승이라고 하는거지.. 생각도 못하고~ 염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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