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부탁드립니다 배우자가 전에 바람을 피웠으나, 한 번은 참고 넘어가기로 한 경우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이때 진짜 힘든것이 그 사람을 또다시 의심하게 되는 것이었어요...평소에는 외도 사건에 대해 잊고 지내다가 평소와 다른 행동이 조금 보이면 외도 증거를 찾게 되요. 정신차리고 보면 정신없이 바람의 증거를 찾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때마다 허탈합니다 제 멘탈을 위해서라도 차라리 완전히 용서하고 이런 바람의 증거들까지 찾지 않으려하는게 좋을까요?(만약 찾지 않는게 좋다면 증거가 눈앞에 드러날 때까지 굳이 찾으려하지 않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이대로도 괜찮을까요? 궁금합니다183
조금만 의심되도 바람의 증거를 찾으려하는 나, 그만 두는게 좋을까요....??
배우자가 전에 바람을 피웠으나, 한 번은 참고 넘어가기로 한 경우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이때 진짜 힘든것이 그 사람을 또다시 의심하게 되는 것이었어요...평소에는 외도 사건에 대해 잊고 지내다가 평소와 다른 행동이 조금 보이면 외도 증거를 찾게 되요. 정신차리고 보면 정신없이 바람의 증거를 찾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때마다 허탈합니다
제 멘탈을 위해서라도 차라리 완전히 용서하고 이런 바람의 증거들까지 찾지 않으려하는게 좋을까요?(만약 찾지 않는게 좋다면 증거가 눈앞에 드러날 때까지 굳이 찾으려하지 않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이대로도 괜찮을까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