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를 벗고 등장한 조주빈은 '피해자에게 할 말 없냐'는 질문에 "손석희 사장, 윤장현 사장, 김웅 기자 등 저에게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멈출 수 없었던 악마의 삶을 멈춰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Best이 상황엔 뉘우치는 얼굴 표정은 거의 없음에 놀랐다. 감사? 무슨 시상식에서 소감이라도 말하라는 줄 아나.. 감사같은 소리한다
Best반성이라고는 찾아볼수가 없구나
Best저새끼는 분명 자기가 어떤표정으로 나와야 더 악마같고 어떤말을해야 싸이코패스일지 연습하고나왔을걸ㅋㅋㅋㅋㅋ어휴 개찐따새끼ㅋㅋㅋㅋ루저같은게 컨셉질에 환장해서 아주 꼴값 떨고자빠졌네ㅋㅋㅋ
Best얙먜얘 섊얠 먬챼쟤섀섀 걤섀햼냬댸~
너무 안타깝네요... 저는 고등학생때 저보다 14살많은 처음본 남자한테 강간, 성폭행당하고 임신을 했었습니다. 낳아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끝에 낳았는데 지금은 너무 예쁘네요. 아이의 아빠를 성폭행범으로 만들순 없어서 그냥 결혼했습니다. 지금은 너무 좋아요. 그런데 고민이 지금은 둘째 임신중인데 둘째는 첫째딸과 아빠가 달라요. ㅜㅜ 남편한테 자수해야할까요?.... 많이 힘드네요... 혈액형땜에 들킬거같아요..ㅜㅜㅜㅜ
근데 저 얼굴 닮은 사람 주위에도 많이 보이네요.. 흔한 얼굴ㄷㄷ 닮은 사람들도 무섭게 느껴져요.
얘들아 이번에 선거 잘하자 중국을 막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야
먬츌슈엢는 액먜의 샒을 멤췌주쉐서 웅앵ㅠ .
조커 ㅈㄴ봤나보네ㅅㅂㅋㅋㅋ
난 남자들이 강제로 해주는게 더 좋음. 뭔가,,, 내가 더 사랑받는 느낌?이 들더라,, 간혹 단순한 남자들은 여자들이 싫다싫다 하면 진짜 싫어하는줄 아는 남자들 많은데 레알 답답 ㅜㅜ 여자를 너무 모름!!!!
일본만화 졸라 많이 쳐봤나봄
눈깔봐라 유족을 무슨 짱퀴벌레 보듯이 보네
악마라고 하지 말라고 댓글 쓰러 왔는데 딱 베댓이네. 범죄자는 범죄자일 뿐이고, 약자를 골라 폭력 휘두르는 찌질이일 뿐임. 악마라고 대단하고 무서운 그런 존재인 것처럼 부르지 말았으면 좋겠음
일베충 사살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