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신예은 주연의 <어서와>는남자로 변하는 고양이와 강아지 같은 여자의 미묘한 반려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드라마는‘연애 말고 결혼’ ‘내성적인 보스’ 등 감성을 창조하는 주화미 작가가 2년여 기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집필했으며, ‘쾌걸춘향’ ‘빅’ ‘파랑새의 집’ 등 감동적인 극을 선사해온 지병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김명수, 신예은, 서지훈, 윤예주, 강훈 등 풋풋한 청춘 라인업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명수는 때때로 사람으로 변신하는 고양이 '홍조' 역을 맡아생애 최초 캣 변신에 도전한다. 아마...이 고양이가 그 고양이 같은데,,고양이 보는 재미도 있을 듯ㅋㅋㅋ귀여워 ㅋㅋㅋㅋ 신예은은 사랑과 관계에 대해 고민하는 ‘공감 200% 여주’ 김솔아로 감성을 자극시킨다 서지훈은 혼자를 자처하는 공방 카페 주인 '이재선' 역으로, 윤예주는 겁이 많아 사람들과 쉽게 어울리지 못하는‘길고양이 같은 매력’의 '은지은' 역을 맡았다. 강훈은 유쾌 절정의 ‘신나는 쾌남’ 고두식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특히, ‘어서와’는 사람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반려동물에 대한 시각뿐만 아니라, 반려동물 입장에서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까지 담긴다. 즉, 인간만의 사고방식으로 생각하는 ‘반쪽짜리 반려’가 아닌, 사람과 반려동물 모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모두의 반려’가 담기게 되는 것.(사람의 입장에서만 반려동물을 생각했는데,반려동물 입장에서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이라,,,소재 신선하고 잼있을듯?!) 연분홍빛 봄 감성과 두근거리는 썸으로 가득 찰 ‘어서와’는2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122
오늘 첫방하는 드라마
김명수, 신예은 주연의 <어서와>는
남자로 변하는 고양이와
강아지 같은 여자의 미묘한 반려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드라마는
‘연애 말고 결혼’ ‘내성적인 보스’ 등
감성을 창조하는 주화미 작가가 2년여 기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집필했으며,
‘쾌걸춘향’ ‘빅’ ‘파랑새의 집’ 등
감동적인 극을 선사해온 지병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김명수, 신예은, 서지훈, 윤예주, 강훈 등
풋풋한 청춘 라인업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명수는 때때로 사람으로 변신하는 고양이 '홍조' 역을 맡아
생애 최초 캣 변신에 도전한다.
아마...이 고양이가 그 고양이 같은데,,
고양이 보는 재미도 있을 듯ㅋㅋㅋ귀여워 ㅋㅋㅋㅋ
신예은은 사랑과 관계에 대해 고민하는
‘공감 200% 여주’ 김솔아로 감성을 자극시킨다
서지훈은 혼자를 자처하는 공방 카페 주인 '이재선' 역으로,
윤예주는 겁이 많아 사람들과 쉽게 어울리지 못하는
‘길고양이 같은 매력’의 '은지은' 역을 맡았다.
강훈은 유쾌 절정의 ‘신나는 쾌남’
고두식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특히, ‘어서와’는 사람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반려동물에 대한 시각뿐만 아니라,
반려동물 입장에서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까지 담긴다.
즉, 인간만의 사고방식으로 생각하는 ‘반쪽짜리 반려’가 아닌,
사람과 반려동물 모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모두의 반려’가 담기게 되는 것.
(사람의 입장에서만 반려동물을 생각했는데,
반려동물 입장에서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이라,,,소재 신선하고 잼있을듯?!)
연분홍빛 봄 감성과 두근거리는 썸으로 가득 찰 ‘어서와’는
2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