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외동이고 넘칠만큼 사랑을 많이받았어. 그래서인지 아니면 원래 내 성격이 이런건지
항상 이기적이고 친구가 뭔갈 이뤘을때나 행복해보일때는 아무리 친한 친구여도 그걸 뺏고싶다는 마음이 들고 걔가 불행해지길바라.
하지만 뺏을수도없고 항상 바라면서 망상만 할뿐이고.. 부모님이 언제나 내가 뭘하든 재능이 있다고
하셨는데, 그게 진짜 인줄알고 그림도 그려보고 글도 써봤어. 근데 세상을 똑바로 보니 금세 그게 다 거품이었다는게 느껴졌어. 난 허구의 재능만 믿고 여태껏 아무 노력도 안했다는게 느껴져서 절망스러운데 그렇다고 또 노력을 하지는 않아. 그냥 계속 그게 반복될뿐이야. 친구들은 각자 목표에서 할일 열심히 하고 꿈을 이뤄 나갈텐데 나는 이자리에 멈춰있는 느낌이야. 근데 느낌뿐, 노력은 또 안해.
너희가 징징거린다고 할거알아. 아마 그럼 노력을 하면 될거 지랄한다고 할거아는데 노력이 안돼. 아직 너무 간절하지 않아서 그런건가 싶어.
가끔은 그냥 이렇게 대충대충 살다가 자살할까 라는 생각도해. 너무 우울하고 나 자신이 더럽고 짜증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나 진짜 어떡하면좋지
어렸을때부터 외동이고 넘칠만큼 사랑을 많이받았어. 그래서인지 아니면 원래 내 성격이 이런건지
항상 이기적이고 친구가 뭔갈 이뤘을때나 행복해보일때는 아무리 친한 친구여도 그걸 뺏고싶다는 마음이 들고 걔가 불행해지길바라.
하지만 뺏을수도없고 항상 바라면서 망상만 할뿐이고.. 부모님이 언제나 내가 뭘하든 재능이 있다고
하셨는데, 그게 진짜 인줄알고 그림도 그려보고 글도 써봤어. 근데 세상을 똑바로 보니 금세 그게 다 거품이었다는게 느껴졌어. 난 허구의 재능만 믿고 여태껏 아무 노력도 안했다는게 느껴져서 절망스러운데 그렇다고 또 노력을 하지는 않아. 그냥 계속 그게 반복될뿐이야. 친구들은 각자 목표에서 할일 열심히 하고 꿈을 이뤄 나갈텐데 나는 이자리에 멈춰있는 느낌이야. 근데 느낌뿐, 노력은 또 안해.
너희가 징징거린다고 할거알아. 아마 그럼 노력을 하면 될거 지랄한다고 할거아는데 노력이 안돼. 아직 너무 간절하지 않아서 그런건가 싶어.
가끔은 그냥 이렇게 대충대충 살다가 자살할까 라는 생각도해. 너무 우울하고 나 자신이 더럽고 짜증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