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다가 노란 돈봉투를 발견한 한예슬

ㅇㅇ2020.03.25
조회20,568

 

 

뭐야 길거리에 누가 이딴..


 

!!!!!!!!!!!!!!

 

오늘도 한 건~

 

상실이는 또 어디간거야!? 


 

장철쑤~~~~~~나 돈 주웠어!!!


 

 - 얼마나??

- 30만원도 넘어!!



이야~ 나상실이 드디어!!!

니가 뭔가 해내는구나!!


 

돈 잡아먹는 귀신이 드디어 돈을 잡아 주워오는구나


 

잘했어!!! 

원래 주은 돈은 빨리 써버리는 게 남는거야(?)



 

근데 그 많은 돈을 어디서 주웠어?


 

노오란봉투???


 

누가 바보같이 돈봉투를 흘리고 갔던데? 



아...

혹시 니가 주운 게 32만 7천원이 들어있던 봉투였냐?



 

ㅇㅇ!!!! 


 

그정도 될걸? 왜?

 


그돈 내꺼야!!!!!!!!!!!!!!!!!!!!!!!!!!!!!!



 

머?


 

웃기지마!! 내가 주웠는데 왜 니꺼야!


 

내가 떨어트린거니까 내꺼지!!!

너이씨 남은돈 다 내놔!!!!!!!!!!!!!!


 

그거 옷이랑 구두 산거도 다 내놔!

빨리!!!!!!!!환불하게!


 

싫어!!


 

야!!!


 



ㅋㅋㅋㅋㅋ마지막 표정ㅋㅋㅋㅋ




진짜 한예슬 아닌 나상실은 상상이 안됨

또 봐도 넘 잼있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