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감사합니다

네네2020.03.25
조회48,397
넋두리 처럼 쓴건데 쓴소리 위로 조언 다 감사합니다

댓글 42

라랄오래 전

Best친정엄마는 나를도와주러오는거구요. 시어머니는 아기를 보러오는 거죠.. 친정엄마는 보는데 왜 우리엄마는 못보냐뇨.. 진짜 대리효도쩌네..

ㅇㅇ오래 전

Best걍 짐싸들고 애기랑 친정에 가계세요. 남편 니가 너무 스트레스 받게 해서 못가겠다 하고 태도 고치지않으면 당분간 집에 안가겠다 하구요. 둘째는 절대 갖지마세요 지금도 이러는데 둘째 생기면 산후우울증 대박이겠네요

ㅇㅇ오래 전

원본지킴이가 시급합니다

ㅎㅎ오래 전

혼자 가면 안된대요?

ㅇㅇ오래 전

애주고 이혼하세여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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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오래 전

내가 세상에서 제일 귀한 내새키를 시부모 기쁨조하려고 이고통을 겪고 낳았겠냐구

놈놈놈오래 전

남편이 이상한놈 맞다 근데 글 진짜 못쓰네 겨우 이해한 구절이 많다. 서로 끼리끼리

해이오래 전

남편이 시댁에 애데리고 가면 혼자 쉬세요 왜 안보내려고 하시는지...?

ㅇㅇ오래 전

생각을 약간 전환시켜보세요. 남편이 애 데리고 시댁가면 나가서 친구들도 만나고 좀 즐기다 오세요. 시댁가서 시어머니가 애 데리고 가시면 방에 가서 낮잠 좀 주무시고 어머니가 봐주니시 내가 낮잠도 자네 이러면서 그냥 맡기고 쉬세요. 식당에서도 돌 안된 애 데리고 밥먹으면 음식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르잖아요. 시어머니가 애 데리고 나가시면 혼자 느긋하게 먹으면 되는겁니다! 남편행동과 말에서 화가 좀 나긴하는데 생각을 약간 전환하면 꿀 휴식하실 수 있어요

ㅇㅇ오래 전

으 너무 싫다

ㅇㅇ오래 전

지새끼 고생 하는건 보이지도 않지 남한테 정신팔려 자기가족 고생 시키는게 가장 쓰레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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