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는 내가 좋아하는 떼껄룩 유튜브 ㅎ)
요즘에 코로나 때문에 어차피 거의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만 있는데,
요즘 원래 집순이였던 애들은 공감할 수도 있을 듯
코로나 때문에 강제로 집콕 하는거랑 내가 평소에 하고싶어서 자발적으로 집콕 하는 건
또 느낌이 다르다는 걸 ㅜㅜㅜㅜㅜ
집콕 하면서 그냥 가만히 있는 것도 한 2월중순부터 한계가 오더라고..
특히 우리집은 대구라.. ㅜㅜ 솔직히 나가 놀고 이런거 오바고 집에만 있어야 되거든.
그러다보니 집콕 하면서 뭐 할만한거 없나 이것저것 찾으면서 나름 취미생활이랍시고
뭐 이것저것 하는데.. 너네는 뭐하면서 지내 ?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