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후반 주부에요... 남펀한테 화가나서 서로 말을 안하고 있어요. 남펀이 왜그러냐며 말을 먼저 건넬줄 알았는데 남편도 말을 안하네요,.... 제 말을 듣고싶지 않은거겠죠... 저는 매일 집에만있어요. 타지역에 와서 아는 사람도 없고... 사귐성도 없어서 ... 친정에라도 몇일 가있으면 좋을텐데, 친정은 저에게 힘겹기만한 곳이라 가기싫어요. 자매도 없고... 잠시 가있을 곳도 없는 제가 너무 답답하네요...2
갈 곳이 없네요....
안녕하세요
30대 후반 주부에요...
남펀한테 화가나서 서로 말을 안하고 있어요.
남펀이 왜그러냐며 말을 먼저 건넬줄 알았는데 남편도 말을 안하네요,....
제 말을 듣고싶지 않은거겠죠...
저는 매일 집에만있어요.
타지역에 와서 아는 사람도 없고... 사귐성도 없어서 ...
친정에라도 몇일 가있으면 좋을텐데, 친정은 저에게 힘겹기만한 곳이라 가기싫어요.
자매도 없고...
잠시 가있을 곳도 없는 제가 너무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