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모두 필자의 생각이니, 어떠한 강요나 요구는 없습니다.주관적인 생각일 뿐, 다툼을 위한 다툼과 같은 감정낭비가 없길 바랍니다. 처벌 받아야하는 사람들은, 텔레그램 N번방, 박사방을 운영한 운영자 및 가입자이다.성 착취물 영상을 보았고, 그리고 자신이 그에 대한 처벌을 받지 않길 바란다면,그건 너무나도 이기적인 생명이다.자신이 쥐고 있는 어느 것도 놓고 싶지 않아하는 이기적인 존재이다. 이것은 남녀를 떠난 인권유린에 대한 문제이다.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면, 왼쪽 가슴에 손을 얹고 다시 한번 생각해보아라.이것이 남녀만의 문제인지.또한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면, 'N번방' 텔레그램 사건에 대한 뉴스 혹은영상을 빠짐없이 정독을 하고 오길 바란다.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더이상 잘못이 없는 사람들끼리 싸우지 않길 바라기 때문이다.우리가 비난해야하는 화살은 N번방, 박사방 및 가입자들인데, 갑자기 엉뚱한화살로 돌리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 1. 손석희난 이 언론인에 대해 긍정적인 감정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보이는 게 다가 아니기에 결코신뢰는 하지 않고 있었다. (좋은 얘기만 들리는 사람이 아니기에..) 사실 관심도 별로 없다. 하지만, 사람들은 조주빈이 계획해놓은, 생각해놓은대로 관심의 화살을 손석희에게로향했다. '조주빈'의 관종적인, 허세에 찌든, 중2병에 (중2미안) 찌든, 몰상식적이고 비인간적인발언이 아닌, 유명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손석희가 정말로 뒤가 구린지, 사실이 맞는지는 'N번방(갓갓), 박사방(박사)'사건이 끝나고진위여부를 따져도 늦지 않다. 우리가 해야할 일은 손석희의 질타 혹은 옹호 등이 아니라,이 사건의 본질인 인권유린 성착취문제이다. 2. 페미난 여성이고, 페미니스트가 아니다.필자는 현재 '페미니스트'라고 칭하는 사람들을 '진정한' 페미니스트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내가 아는 페미니스트는 '성'차별적인 상황에 놓여 그 부당함을 논하며 극복하는 존재라고 생각한다.하지만, 그런 본질적인 의미와 벗어나게 현재의 '페미니스트'라고 불리는 존재들은 남녀를 나누어 갈등을 유발시키는 이기적인 존재로 밖에 보이지않는다.물론, 그 속에서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페미니스트가 있을지 몰라도, 대부분 인식하고 꺼리는 페미니스트의 나의 이미지는 이렇다. '꼴페'나 '워마드' 때문이겠지만 말이다. 이런 잘못된 '페미니스트'들이 그동안 해왔던 이력들 때문에 이 문제들이 가려진다.하지만 이 'N번방' 사건은 여성과 남성이 나누어 싸우는 싸움이 아니다.'피해자'는 '여성'이 아니라, '피해자'는 '피해자'다.성별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다수의 악한 '가해자'들이 소수의 '피해자'들에게 인간으로할 수 없는 일을 가한 것 뿐이다. 3. 일베난 '일간베스트' 이용자가 아니다. '일베'는 단순한 커뮤니티 사이트가 아닌, 정치적 성향을 다 떠나서라도 고인을 능욕하는 사이트이다.이번 사건에서 일베가 다시 수위로 떠오른 것은, 조주빈이 학창시절부터 일베를 인증하며 '일베 용어'를 사용했던 일화의 증언이 있었기 때문이다.이 증언은 조주빈의 고교동창이 언급했고, 필자는 이에 동의한다. 다른 유명인이 아닌 타겟이 왜 손석희 JTBC 사장이며, 왜 그는 공개된 자리에서 그의 이름을 언급했을까. 윤장현 광주시장 (전라도), 김웅기자 (손석희와 연관) 그 의문에 끝엔 조주빈의 정치적 성향, 혹은 일베가 있을 것이다. 이번 'N번방' 사건에서 우리가 해야할 일은,'운영자'들과, 그 방에 있었던 그 영상들을 착취했던 '가입자'들.즉, '가해자'들을 가려내어 그에 따른 처벌을 주는지 끝까지 지켜보는 일이다.경찰과 검찰은 평범한 시민들이 가지지 못한 권력과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국민들은 국민들을 대표하는 그들이 일을 잘 처리하는지 지켜볼 권리를 가지고 있다. 우리가 해야할 일은 남녀를 가리어 내는 것이 아닌,그것을 옹호하고 비판하는 사람들을 나누는 것이 아닌,그 방에서 영상을 향유했던 악랄한 가해자들을 가리어 내어합당한 처벌을 받는지, 끝까지 지켜보며 비판해야한다. 절대로 비열한 범죄자의 의도에 놀아나서는 안된다. ( +논점을 흐리는 몇몇 사람들 때문에 추가로 적자면,> 성매매여성 (일명 업소여성)을 옹호하지 않는다.> AV영상을 합당한 계약 아래 촬영을 한 여성들을 옹호하지 않는다.> 그런 영상을 본 사람들을 비난하지 못한다.- '야동'을 보는 사람이 남성만이 아닌 것을 명심하라. 이것은 남녀의 문제가 아니다.> 나는 모든 여성, 모든 남성을 비난하는 것이 아닌, '가해자 인간'을 비판한다.> 'N번방, 박사방' 영상들은 단순한 몰카, 야동뿐 아니라 칼로 글자를 몸에 새기거나인분을 먹이고, 인간 이하의 생명으로 피해자들을 다루기에 어느 사건과 비교되어서는안되는 인권유린 문제이다. ) 2
현 시점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 글은 모두 필자의 생각이니, 어떠한 강요나 요구는 없습니다.
주관적인 생각일 뿐, 다툼을 위한 다툼과 같은 감정낭비가 없길 바랍니다.
처벌 받아야하는 사람들은, 텔레그램 N번방, 박사방을 운영한 운영자 및 가입자이다.
성 착취물 영상을 보았고, 그리고 자신이 그에 대한 처벌을 받지 않길 바란다면,
그건 너무나도 이기적인 생명이다.
자신이 쥐고 있는 어느 것도 놓고 싶지 않아하는 이기적인 존재이다.
이것은 남녀를 떠난 인권유린에 대한 문제이다.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면, 왼쪽 가슴에 손을 얹고 다시 한번 생각해보아라.
이것이 남녀만의 문제인지.
또한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면, 'N번방' 텔레그램 사건에 대한 뉴스 혹은
영상을 빠짐없이 정독을 하고 오길 바란다.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더이상 잘못이 없는 사람들끼리 싸우지 않길 바라기 때문이다.
우리가 비난해야하는 화살은 N번방, 박사방 및 가입자들인데, 갑자기 엉뚱한
화살로 돌리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
1. 손석희
난 이 언론인에 대해 긍정적인 감정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보이는 게 다가 아니기에 결코
신뢰는 하지 않고 있었다. (좋은 얘기만 들리는 사람이 아니기에..) 사실 관심도 별로 없다.
하지만, 사람들은 조주빈이 계획해놓은, 생각해놓은대로 관심의 화살을 손석희에게로
향했다. '조주빈'의 관종적인, 허세에 찌든, 중2병에 (중2미안) 찌든, 몰상식적이고 비인간적인
발언이 아닌, 유명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손석희가 정말로 뒤가 구린지, 사실이 맞는지는 'N번방(갓갓), 박사방(박사)'사건이 끝나고
진위여부를 따져도 늦지 않다. 우리가 해야할 일은 손석희의 질타 혹은 옹호 등이 아니라,
이 사건의 본질인 인권유린 성착취문제이다.
2. 페미
난 여성이고, 페미니스트가 아니다.
필자는 현재 '페미니스트'라고 칭하는 사람들을 '진정한' 페미니스트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아는 페미니스트는 '성'차별적인 상황에 놓여 그 부당함을 논하며 극복하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런 본질적인 의미와 벗어나게 현재의 '페미니스트'라고 불리는 존재들은 남녀를 나누어 갈등을 유발시키는 이기적인 존재로 밖에 보이지않는다.
물론, 그 속에서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페미니스트가 있을지 몰라도, 대부분 인식하고 꺼리는 페미니스트의 나의 이미지는 이렇다. '꼴페'나 '워마드' 때문이겠지만 말이다.
이런 잘못된 '페미니스트'들이 그동안 해왔던 이력들 때문에 이 문제들이 가려진다.
하지만 이 'N번방' 사건은 여성과 남성이 나누어 싸우는 싸움이 아니다.
'피해자'는 '여성'이 아니라, '피해자'는 '피해자'다.
성별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다수의 악한 '가해자'들이 소수의 '피해자'들에게 인간으로
할 수 없는 일을 가한 것 뿐이다.
3. 일베
난 '일간베스트' 이용자가 아니다. '일베'는 단순한 커뮤니티 사이트가 아닌, 정치적 성향을 다 떠나서라도 고인을 능욕하는 사이트이다.
이번 사건에서 일베가 다시 수위로 떠오른 것은, 조주빈이 학창시절부터 일베를 인증하며 '일베 용어'를 사용했던 일화의 증언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증언은 조주빈의 고교동창이 언급했고, 필자는 이에 동의한다.
다른 유명인이 아닌 타겟이 왜 손석희 JTBC 사장이며, 왜 그는 공개된 자리에서 그의 이름을 언급했을까. 윤장현 광주시장 (전라도), 김웅기자 (손석희와 연관) 그 의문에 끝엔 조주빈의 정치적 성향, 혹은 일베가 있을 것이다.
이번 'N번방' 사건에서 우리가 해야할 일은,
'운영자'들과, 그 방에 있었던 그 영상들을 착취했던 '가입자'들.
즉, '가해자'들을 가려내어 그에 따른 처벌을 주는지 끝까지 지켜보는 일이다.
경찰과 검찰은 평범한 시민들이 가지지 못한 권력과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국민들은 국민들을 대표하는 그들이 일을 잘 처리하는지 지켜볼 권리를 가지고 있다.
우리가 해야할 일은 남녀를 가리어 내는 것이 아닌,
그것을 옹호하고 비판하는 사람들을 나누는 것이 아닌,
그 방에서 영상을 향유했던 악랄한 가해자들을 가리어 내어
합당한 처벌을 받는지, 끝까지 지켜보며 비판해야한다.
절대로 비열한 범죄자의 의도에 놀아나서는 안된다.
( +논점을 흐리는 몇몇 사람들 때문에 추가로 적자면,
> 성매매여성 (일명 업소여성)을 옹호하지 않는다.
> AV영상을 합당한 계약 아래 촬영을 한 여성들을 옹호하지 않는다.
> 그런 영상을 본 사람들을 비난하지 못한다.
- '야동'을 보는 사람이 남성만이 아닌 것을 명심하라. 이것은 남녀의 문제가 아니다.
> 나는 모든 여성, 모든 남성을 비난하는 것이 아닌, '가해자 인간'을 비판한다.
> 'N번방, 박사방' 영상들은 단순한 몰카, 야동뿐 아니라 칼로 글자를 몸에 새기거나
인분을 먹이고, 인간 이하의 생명으로 피해자들을 다루기에 어느 사건과 비교되어서는
안되는 인권유린 문제이다. )